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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치다 난투극, 연못에 내동댕이…상대는 전직 아이스하키 선수였다

    골프 치다 난투극, 연못에 내동댕이…상대는 전직 아이스하키 선수였다

    캐나다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남성 이용객들 간의 난투극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 사건에 전직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선수까지 연루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골프장 순서 문제로 시작된 충돌…욕설 끝에 폭행까지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일 저녁…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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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에 충전기 꽂고 암 걸린 척…팬들 속여 돈 뜯은 스포츠 스타

    코에 충전기 꽂고 암 걸린 척…팬들 속여 돈 뜯은 스포츠 스타

    아일랜드의 한 유명 스포츠 스타가 콧구멍에 휴대폰 충전기를 꽂고 암에 걸린 척하며 팬들에게 기부금을 받아 가로챈 사실이 적발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영국 더 선에 따르면 아일랜드의 ‘헐링’ 전설 데니스 조셉 캐리(54)는 10일(현지시간) 더블린 형사법원에서 자신의 사기 …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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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슐린 펌프-혈당 측정기 착용한 ‘당뇨 바비’ 나왔다

    인슐린 펌프-혈당 측정기 착용한 ‘당뇨 바비’ 나왔다

    미국의 장난감 제조업체 마텔이 1형 당뇨병을 앓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당뇨 바비 인형’을 선보였다. 인형에는 혈당 측정기와 인슐린 펌프가 부착돼 있어 당뇨를 앓는 아동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9일(현지시각) CNN과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마텔은 세계 최대 1형 당뇨병 지원…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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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40도 폭염에 도로가 ‘펑’…“콘크리트 팽창한 탓”(영상)

    中 40도 폭염에 도로가 ‘펑’…“콘크리트 팽창한 탓”(영상)

    중국 중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덮친 가운데, 콘크리트 도로가 폭발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 위 차량 바로 앞에서 폭발이 일어나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다.■“펑!” 도로 솟구치고 파편 튀어… 차량 보닛·유리창 파손중국 싱타오뉴스 등 현지 …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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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머리카락이 목에 감겨…15개월 아기 숨 멎을 뻔했다

    누나 머리카락이 목에 감겨…15개월 아기 숨 멎을 뻔했다

    미국에서 15개월 된 아기가 누나의 긴 머리카락에 목이 졸려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8일 의학 학술지 큐어어스(Cureus)는 미국 아칸소 의과대학 소아과에서 보고한 ‘모발 지혈대 증후군(Hair-Thread Tourniquet Syndrome, HTTS)’의 이례적인 사례를 공…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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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토익시험 중국인 고득점 속출…조직적 부정행위 발각

    日 토익시험 중국인 고득점 속출…조직적 부정행위 발각

    일본 교토대 유학 중이던 중국인 대학원생이 2년간 토익 시험장에서 스마트 글래스와 소형 마이크를 활용해 803명 응시자에게 실시간으로 정답을 제공한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경찰은 조직적 중국인 단체의 개입 여부를 수사 중이다. IIBC는 관련 성적을 모두 무효 처리했다.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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