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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워싱턴 레이건 공항에 ‘폭탄’ 위협…활주로 일시 폐쇄했다가 재개

    美 워싱턴 레이건 공항에 ‘폭탄’ 위협…활주로 일시 폐쇄했다가 재개

    미국 워싱턴DC 인근의 로널드 레이건 공항 활주로가 여객기를 겨냥한 폭탄 위협으로 운항이 한때 중단됐다고 불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로널드 레이건 공항은 이날 엑스(X)를 통해 “유나이티드 항공 512편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레이건 국제 공항에 착륙한 후 보안 위협…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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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 인기 앵커, 80세 노모 살해 ‘충격’…“세인트루이스의 얼굴, 신뢰 상징”

    전직 인기 앵커, 80세 노모 살해 ‘충격’…“세인트루이스의 얼굴, 신뢰 상징”

    오랫동안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받아온 전직 여성 앵커가 80세 친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3일(현지 시각) 폭스뉴스, 헤럴드뉴스,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전 FOX 2 뉴스 앵커 안젤리나 목(47)은 헬러윈데이였던 지난 10월 31일 미국 캔자스주 위치…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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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보다 예쁜 다리 가진 남성…레깅스 모델 러브콜 쇄도

    여자보다 예쁜 다리 가진 남성…레깅스 모델 러브콜 쇄도

    중국에서 한 30대 남성이 여성용 스타킹과 레깅스 모델로 활동하며 소셜미디어(SNS) 스타로 떠올랐다. 그의 길고 매끈한 다리가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키 177㎝, 몸무게 60㎏인 쉬 씨(31)는 팔로워 1만5000명을 보유한 …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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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는 아직 인간 몫?” 볶음밥 하던 로봇 ‘와장창’…주방 난장판

    “요리는 아직 인간 몫?” 볶음밥 하던 로봇 ‘와장창’…주방 난장판

    휴머노이드 로봇이 볶음요리를 시도하다 음식물을 바닥에 쏟고 미끄러지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로봇이 공장이나 창고에서 인간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지만, 요리사들은 당장 일자리를 잃을 걱정 할 필요는 없겠다”며 한 실험 영상을 소개했다.이…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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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코틀랜드 해안서 상어 잇단 폐사…“플라스틱 오염 가능성”

    스코틀랜드 해안서 상어 잇단 폐사…“플라스틱 오염 가능성”

    스코틀랜드 인버네스 인근 해안에 길이 3.6m에 달하는 거대한 바스킹상어 사체가 떠밀려와 과학자들이 원인 규명에 나섰다. 불과 몇 주 사이 같은 지역에서 세 번째로 죽은 상어가 발견된 사례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스코틀랜드 북동부 해안 모레이 지역 포트…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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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를 죽였어요”…3개월 딸 복부·목 수차례 찔러 죽인 母

    생후 3개월된 딸의 복부와 목을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한 일본의 20대 엄마가 검거됐다.4일 일본 민영 TBS뉴스에 따르면 이날 경시청은 살인 혐의로 스즈키 사츠키(28·여)를 체포했다.스즈키는 이날 자택인 도쿄 세타가야구의 한 맨션에서 생후 3개월된 자신의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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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속에 침실·식당 다 있네”…英 수중 거주 캡슐 공개

    “바닷속에 침실·식당 다 있네”…英 수중 거주 캡슐 공개

    깊은 바닷속에서 며칠씩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된 수중 거주 시설 ‘뱅가드(Vanguard)’가 공개됐다.영국 해양기술 기업 딥(DEEP)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격납고에서 공개된 수중 거주 시설 뱅가드의 초기 모델을 소개했다.이 캡…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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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고양이 피 1봉지 16만원”…중국 동물병원 불법 판매 논란

    “길고양이 피 1봉지 16만원”…중국 동물병원 불법 판매 논란

    중국에서 길고양이의 피가 동물병원에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의 한 블로거는 한 마리의 고양이에서 4봉지 분량의 피를 채취하면 약 2400위안(약 48만 원)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 사건…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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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살 소녀 성폭행·살해범, 60여년 만에 밝혀져…DNA로 확인

    9살 소녀 성폭행·살해범, 60여년 만에 밝혀져…DNA로 확인

    1960년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교회에서 9살 소녀가 성폭행 당하고 살해된 사건의 진범이 약 60년 만에 밝혀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벅스카운티 지방검찰청과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검찰은 대배심 조사를 통해 1962년 세인트 마크 로마 …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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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직이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AI가 예측한 2050년 인류 모습

    “움직이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AI가 예측한 2050년 인류 모습

    인공지능이 그린 ‘25년 뒤 인간의 얼굴’이 공개됐다. 결과는 충격적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걸음 수 추적 앱 ‘위워드(WeWard)’가 공개한 인공지능 예측 모델을 보도했다.위워드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를 바탕으…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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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전선 코에 꽂고 ‘암 환자 행세’…스포츠 영웅의 몰락

    충전선 코에 꽂고 ‘암 환자 행세’…스포츠 영웅의 몰락

    아일랜드의 스포츠 스타가 휴대전화 충전선을 의료용 산소 기구로 위장해 암 투병을 가장하고 거액을 속여 챙긴 혐의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일랜드에서 허링(하키와 비슷한 스포츠)계의 마라도나로 불렸던 스타 선수 DJ 캐리(54)가 암 치…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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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복 입고 핫도그 판다”…급여 끊긴 美 공무원, 거리로 나섰다

    “양복 입고 핫도그 판다”…급여 끊긴 美 공무원, 거리로 나섰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며 일부 공무원들이 무급 상태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국세청 변호사는 거리에서 핫도그를 팔고, 항공 공무원은 주말 배달로 113달러를 번다. 워싱턴포스트는 “같은 부서 내 유급·무급 차등 지급이 공직사회의 사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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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 상자 열어보고 비명…사람팔 2개·손가락 4개 나왔다

    택배 상자 열어보고 비명…사람팔 2개·손가락 4개 나왔다

    미국 켄터키주의 한 주택으로 배달된 택배 상자 안에서 사람의 팔과 손가락이 나오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뉴욕타임즈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켄터키주 홉킨스빌에서 한 여성이 “사람 신체가 들어 있는 택배를 받았다”며 911에 신고했다.앞서 이 여성은 최근 ‘의…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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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0달러짜리 걸레?”…발렌시아가 ‘찢어진 후드티’ 완판 논란의 진실

    “950달러짜리 걸레?”…발렌시아가 ‘찢어진 후드티’ 완판 논란의 진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찢어진 후드 집업’으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에서는 “하루 만에 완판됐다”는 소식까지 돌았지만, 해당 제품은 발렌시아가의 신상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발렌시아가 신상 완판?” 알고 보니 타 브랜드 제품최근 일부 매체와…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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