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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변서 군복 차림 중국인들 행진…시민들 “선 넘었다”

    한강변서 군복 차림 중국인들 행진…시민들 “선 넘었다”

    서울 한강공원에 군복 차림의 중국인들 100여명이 군대식 행진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중국의 한 걷기 동호인 단체가 한국에서 진행한 행사를 촬영항 영상 캡처 게시물이 확산했다. 이 영상은 지난 4일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 처…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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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지미 라이는 反中시위 주모자”…트럼프 석방 요구설에 선그어

    中 “지미 라이는 反中시위 주모자”…트럼프 석방 요구설에 선그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홍콩 유명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창업자이자 대표적인 반(反)중국 인사인 지미 라이의 석방을 요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중국 외교부가 “외부 세력의 간섭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6일 밝혔다.중…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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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닛케이 “韓서 결혼하려면 3억6000만원…체면 중시탓”

    日닛케이 “韓서 결혼하려면 3억6000만원…체면 중시탓”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한국의 결혼 문화를 심층 분석했다. 닛케이는 급등한 결혼 비용과 체면 중심 문화가 청년층의 결혼 기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신혼집에 3억, 스드메까지 오름세”… 결혼 준비비 부담닛케이는 지난 2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조사를 인용해 “한국의 평균…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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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슨 황의 경고…“AI 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에 승리할 것”

    젠슨 황의 경고…“AI 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에 승리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에 승리할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경고했다. 황 CEO는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 주최로 열린 ‘AI의 미래 서밋’에서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들은 냉소주의에 갇혀있다. 우리는 더 큰 낙관론이 필요…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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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첫 女대통령, 대낮 거리서 취객에 성추행 당해

    멕시코 첫 女대통령, 대낮 거리서 취객에 성추행 당해

    멕시코 200년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길거리에서 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5일(현지시간) AP 등에 따르면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 멕시코시티 정부 청사 인근 거리에서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교육부까지 도보로 5분 정도 이동하던 중 …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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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르비아 축구 경기중 44세 감독 심정지…선수들 충격에 오열

    세르비아 축구 경기중 44세 감독 심정지…선수들 충격에 오열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1부리그) FK 라드니치 1923의 믈라덴 지조비치 감독(44)이 경기 도중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조비치 감독은 4일 믈라도스트 루차니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2분 벤치 부근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의료진이 …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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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 너무 예뻐” 각선미로 러브콜 쇄도 모델, 알고보니…

    “다리 너무 예뻐” 각선미로 러브콜 쇄도 모델, 알고보니…

    중국의 한 30대 남성이 여자보다 더 예쁜 ‘늘씬한 각선미’로 의류 모델로 활동하며 화제가 됐다. 외신은 그가 레깅스·스타킹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아내가 질투할 정도라고 전했다.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 우한 출신…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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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인들 ‘곱창’에 꽂혔다? 버리던 부위가 영양 식재료로

    서구인들 ‘곱창’에 꽂혔다? 버리던 부위가 영양 식재료로

    서구권에서 한때 외면받던 내장 요리가 다시 식탁 위로 돌아오고 있다. 영양 밀도가 높고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영국 인디펜던트는 3일(현지시간) “서구 각국에서 내장육 섭취를 늘리자는 논의가 확산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에서는 최근 도축된 동물을 ‘코에서 꼬리까지(no…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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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꾸로 들어 피 짜낸다”…中 동물병원 고양이 ‘혈액 착즙’ 논란

    “거꾸로 들어 피 짜낸다”…中 동물병원 고양이 ‘혈액 착즙’ 논란

    중국 광저우의 한 동물병원에서 길고양이의 피를 뽑아 판매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충격을 주고 있다. 고양이 한 마리에서 수백 ml의 피를 채혈해 봉지당 800위안(약 16만 원)에 거래하는 암시장 실태가 드러나자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고양이 한 마리로 48만 원”…불법 혈액 거래…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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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에 충전기 꽂고 암 걸린 척…팬 돈 뜯은 스포츠스타의 종말

    코에 충전기 꽂고 암 걸린 척…팬 돈 뜯은 스포츠스타의 종말

    아일랜드의 유명 스포츠 스타가 콧구멍에 휴대폰 충전기를 꽂고 암에 걸린 척하며 팬들에게 기부금을 받아 가로챈 사실이 적발돼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일랜드의 ‘헐링’ 전설 데니스 조셉 캐리(54)는 10일(현지시간) 암에 걸린 척하며 …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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