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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카토비체 철도 건널목에서 바퀴가 빠진 차량이 선로 위에 멈췄다. 기차가 120초 앞에 다가오는 긴박한 상황 속, 비번 경찰이 맨손으로 차량을 밀어내며 참사를 막았다.

서울 한강공원에 군복 차림의 중국인들 100여명이 군대식 행진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중국의 한 걷기 동호인 단체가 한국에서 진행한 행사를 촬영항 영상 캡처 게시물이 확산했다. 이 영상은 지난 4일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 처…

파키스탄 페샤와르 ‘카라반세라이’ 호텔은 1박 70루피, 한화 약 350원에 투숙 가능하다. 영국 유튜버는 5성급 호텔보다 따뜻했다며 SNS에 후기를 남겨 화제가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홍콩 유명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창업자이자 대표적인 반(反)중국 인사인 지미 라이의 석방을 요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중국 외교부가 “외부 세력의 간섭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6일 밝혔다.중…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한국의 결혼 문화를 심층 분석했다. 닛케이는 급등한 결혼 비용과 체면 중심 문화가 청년층의 결혼 기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신혼집에 3억, 스드메까지 오름세”… 결혼 준비비 부담닛케이는 지난 2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조사를 인용해 “한국의 평균…

독일에서 환자 10명에게 약물을 과다 투여해 살해한 간호사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 사형집행 약물까지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에 승리할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경고했다. 황 CEO는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 주최로 열린 ‘AI의 미래 서밋’에서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들은 냉소주의에 갇혀있다. 우리는 더 큰 낙관론이 필요…

멕시코 200년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길거리에서 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5일(현지시간) AP 등에 따르면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 멕시코시티 정부 청사 인근 거리에서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교육부까지 도보로 5분 정도 이동하던 중 …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1부리그) FK 라드니치 1923의 믈라덴 지조비치 감독(44)이 경기 도중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조비치 감독은 4일 믈라도스트 루차니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2분 벤치 부근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의료진이 …

중국 광저우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식사 중 낯선 남성에게 라면을 통째로 빼앗기는 영상이 퍼졌다. 황당한 행동에 공분이 커지며, 현지에서도 “혼자 밥 먹을 땐 조심하라”는 반응이 나왔다.

일본 닛케이신문이 선정한 ‘아시아 즉석면 TOP10’에서 농심의 오징어짬뽕이 3위를 차지했다. 해물탕 같은 시원한 맛으로 일본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중국의 한 30대 남성이 여자보다 더 예쁜 ‘늘씬한 각선미’로 의류 모델로 활동하며 화제가 됐다. 외신은 그가 레깅스·스타킹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아내가 질투할 정도라고 전했다.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 우한 출신…

서구권에서 한때 외면받던 내장 요리가 다시 식탁 위로 돌아오고 있다. 영양 밀도가 높고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영국 인디펜던트는 3일(현지시간) “서구 각국에서 내장육 섭취를 늘리자는 논의가 확산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에서는 최근 도축된 동물을 ‘코에서 꼬리까지(no…

중국 광저우의 한 동물병원에서 길고양이의 피를 뽑아 판매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충격을 주고 있다. 고양이 한 마리에서 수백 ml의 피를 채혈해 봉지당 800위안(약 16만 원)에 거래하는 암시장 실태가 드러나자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고양이 한 마리로 48만 원”…불법 혈액 거래…

아일랜드의 유명 스포츠 스타가 콧구멍에 휴대폰 충전기를 꽂고 암에 걸린 척하며 팬들에게 기부금을 받아 가로챈 사실이 적발돼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일랜드의 ‘헐링’ 전설 데니스 조셉 캐리(54)는 10일(현지시간) 암에 걸린 척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