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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여행 간 삼형제의 비극…막내가 친형 2명 총살

    함께 여행 간 삼형제의 비극…막내가 친형 2명 총살

    함께 사냥 여행을 떠난 삼형제가 여행지에서 싸움을 벌인 끝에 막내 동생이 형 두 명을 총으로 쏴 살해하는 사건이 미국에서 일어났다.25일(현지 시간)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뉴욕주 경찰은 플로리다 엥글우드에 거주하는 스콧 톰프슨(65)을 2급 살인 혐의 2건, 2급 범죄적 총기 사용(…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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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찌민 가방 시신’은 피싱범…용의자는 경북 조폭

    ‘호찌민 가방 시신’은 피싱범…용의자는 경북 조폭

    베트남 호찌민 주택가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의 시신이 대형 가방속에 넣어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 중 한명이 MZ조폭 조직원으로 밝혀졌다.26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한국인 남성 A 씨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B 씨(25)는 경북 지역의 한 조폭 조직원으로 밝혀졌…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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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1700년 잠잠했는데?”…‘이 화산’ 분화에 항공편 줄줄이 취소

    “1만1700년 잠잠했는데?”…‘이 화산’ 분화에 항공편 줄줄이 취소

    약 1만1700년 동안 분화 기록이 없던 에티오피아 북부 하일리구비 화산이 돌연 폭발하면서 홍해를 넘어 인도 북부까지 화산재가 퍼지고, 중동과 남아시아 항공편이 잇따라 취소되는 등 국제 항공망에 혼란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폭발로 인근 지역 목축민의 생계 위협도 커지고 있다.AP통신 …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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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쳤느냐”…젠슨 황, 관리자급 직원 강하게 질책 왜?

    “미쳤느냐”…젠슨 황, 관리자급 직원 강하게 질책 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회의 중 관리자급 직원들을 강하게 질책했다. 일부 관리자가 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 사용을 줄이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이를 반대한 것이다. 황 CEO는 “모든 작업이 AI로 자동화되길 바란다”고 했다. 25일(현지 시간) 비지니스인사이더…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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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배후?”…日 유명 페미 X 계정 위치 논란

    “한국인이 배후?”…日 유명 페미 X 계정 위치 논란

    최근 소셜미디어 엑스(X·전 트위터)가 이용자 접속 위치 등을 공개하면서 그간 국적이나 거주지를 속이고 활동해 온 사람들이 지적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선 유명 페미니스트의 위치가 한국인 것으로 찍히면서 현지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26일 일본 현지 매체와 엑스 등에 따르면 …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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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에서 야구공 떨어진 줄”…브라질 초대형 우박에 150여명 부상 [영상]

    “하늘에서 야구공 떨어진 줄”…브라질 초대형 우박에 150여명 부상 [영상]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RS)주 에레싱(Erechim)에서 지름 최대 10cm에 달하는 초대형 우박이 떨어지며 도시 전역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충격적인 우박 폭풍은 차량 유리를 뚫고 건물 외벽을 깨뜨리는 등 도시 기능 전반을 마비시켰고, 시 당국은 즉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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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시진핑 이후 다카이치와도 통화…中日갈등 논의한 듯

    트럼프, 시진핑 이후 다카이치와도 통화…中日갈등 논의한 듯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통화한 지 하루 만에 이뤄진 미일 정상 간 대화다. 최근 중일 갈등이 격화하는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재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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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년前 석기시대에 ‘껌’ 씹었다…타르에 10대女 타액 흔적

    1만년前 석기시대에 ‘껌’ 씹었다…타르에 10대女 타액 흔적

    약 1만 년 전 석기시대에 10대 소녀가 씹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껌’ 조각이 에스토니아에서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3일(현지 시간) 전했다. 또 DNA 분석을 통해 소녀의 눈동자 색과 머리카락 색 등도 추정해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에스토니아 타르투대 역사·고고학 연구소는…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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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서 고양이 뚝, 달리던 차 날벼락…범인은 흰머리수리였다

    하늘서 고양이 뚝, 달리던 차 날벼락…범인은 흰머리수리였다

    미국에서 달리던 차에 고양이가 떨어져 앞유리가 크게 파손되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 흰머리수리가 하늘에서 사냥감을 떨어트린 것으로 확인됐다. 22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19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브라이슨 시티 인근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에 난데없이 고양이가 떨어져 앞유리를…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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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몰 시간에 멈춘 타이타닉 노부부 시계, 34억원에 낙찰

    침몰 시간에 멈춘 타이타닉 노부부 시계, 34억원에 낙찰

    1912년 빙산과 충돌해 침몰한 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에 탑승했던 승객이 지니고 있던 회중시계(포켓워치)가 경매에서 30억 원대에 거래됐다. 이는 현재까지 경매에 나온 타이타닉 유물 중 최고가다. 2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영국에서 열린 ‘헨리 올드리지 앤드 …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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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에 당당히 맞선 미스 멕시코, 미스 유니버스 왕관 차지

    막말에 당당히 맞선 미스 멕시코, 미스 유니버스 왕관 차지

    대회 조직위원회 간부의 막말 논란으로 얼룩졌던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무례함에 정면으로 맞서 주목을 받은 멕시코 출신 파티마 보쉬(25)가 우승을 차지했다. AP통신은 21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보쉬가 ‘미스 유니버스 2025’의 왕관을 차지했다…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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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쇼핑몰 화장실 몰카, 천장에서 ‘뚝’…“판매하려 설치”

    日쇼핑몰 화장실 몰카, 천장에서 ‘뚝’…“판매하려 설치”

    일본 아이치현 도요카와시의 한 쇼핑몰 여성 화장실에서 천장에 설치된 몰래카메라가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20일 일본 매체 도카이TV 등에 따르면 아이치현 경찰은 도요카와시에 거주하는 회사원 남성 B(50) 씨를 지난달 12일 도요카와시 내 쇼핑몰 여성용 화장실 개인 …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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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모로 주목받던 23세 女교도관, 수감자들과 수차례 성관계에 영국 ‘충격’

    외모로 주목받던 23세 女교도관, 수감자들과 수차례 성관계에 영국 ‘충격’

    한 여자 교도관이 수감자 두 명과 성관계를 맺고 마약 반입까지 도운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해당 교도관은 평소 ‘외모로도 주목받던 인물’이었다는 내부 진술까지 나오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22일(현지 시각) 더선에 따르면 영국 남동부의 ‘콜딩리 교도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2…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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