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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한 10대 소녀가 욕조에서 친구와 통화하던 중 감전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아벨리노 몬테팔초네에 사는 16세 소녀 마리아 안토니에타 쿠틸로가 지난달 20일 욕조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전화를 빠뜨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주 아웃렛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한인교포 일가족 3명이 숨진 가운데, 뉴욕타임스(NYT), CNN 등 미 주요 언론 매체가 이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NYT는 9일(현지시간) 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을 소개하면서 ‘6살 아이는 부모와 형제를 잃고 부상을 입었다’는 제…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여성 직원들을 임금 부문에서 성차별했다는 집단 소송과 관련해 피해자 2800여 명에게 억대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골드만삭스가 전·현직 여직원들이 낸 집단소송을 마무리 짓기 위해 이들에게 2억 1500만…

프랑스 럭비 경기장 한복판에 소가 뛰어들어 잔디 위를 휘젓는 소동이 일어났다. 경기를 준비하던 선수들은 황급히 몸 숨길 곳을 찾아다녔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페르피냥 스타드 질베르 브루투스 럭비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 카탈루냐 드래곤스와 영…

이탈리아의 16세 소녀가 목욕 중 스마트폰을 충전하다 감전사했다. 4일(현지 시각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이탈리아 남부 몬테팔초네에 사는 마리아 안토니에타 쿠티요(16)는 지난달 20일 저녁 욕조에서 스마트폰을 충전하던 와중 변을 당했다. 사고 당시 마리아는 친구와 전화…

목욕 중에 스마트폰을 쓰던 16세 소녀가 감전으로 숨지는 일이 이탈리아에서 또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남부 몬테팔초네에 사는 마리아 안토니에타 쿠티요(16)는 지난달 20일 저녁 욕실에서 사망했다. 사고 당시 마리아는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전승절 퍼레이드에서 “진정한 전쟁은 우리 조국을 상대로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전승절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은 (친서방 세력의) 쿠데타와 서방의 야망에 인질로 잡혀 있다. 그들은 소련 군인들…

8일 일본 도쿄 긴자의 고급 시계 전문점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만 옷을 입고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 세 명이 들이닥쳐 시계 100점 이상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테레비아사히에 따르면 경시청은 전날 오후 6시쯤 시계 전문점을 턴 남성 3인조와 도주용 차를 몬 남성 …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외곽에 있는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다수의 손님을 대피시킨 매장 직원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8일(현지시각) 미국의 CBS 방송은 당시 총기난사 사건 현장에 있었던 쇼핑몰 손님 라켈 리를 인터뷰했다. 리는 인터뷰에서 “매장 직원이 우리를 구하…

러시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운행 중이던 놀이기구가 붕괴해 탑승객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러시아 서남부 오렌부르크의 한 놀이공원에서 공중회전그네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일어났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

한 동양계 미국인 여성 틱톡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특정 인물의 얼굴을 합성하는 딥페이크(Deep Fake) 기술로 인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 사실을 알리며 ‘동양인’이라 성범죄의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아시아전문매체 넥스트샤크에 따르면 동양계 미국…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대관식 당일 마차에서 카밀라 왕비와 함께 있던 도중 불평을 말하는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의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찰스 3세 국왕은 전날 오전 대관식이 열리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다. 그는 카밀라 왕비와 함께 …

찰스 3세가 영국 국왕으로 오른 가운데 대관식을 진행하던 영국군 의전 병력 일부가 실신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들은 지난 6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 부부의 대관식을 생중계했다. 이번 대관식은 70년 만에 열렸고 최소 1억 파운드(약 1700억 원) 이상이 쓰여 세간의…
인도네시아의 한 여성이 엘리베이터 문을 강제로 열고 뛰어내려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매체 트리뷴 메단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거주 중인 아이샤 신타 데위(38)는 인도네시아 쿠알라나무 국제공항 엘리베이터 통로 바닥에서 지난 27일 시신으로 발견됐다.…

튀르키예가 지난 2월 대지진 피해 현장에서 구조활동 중 사망한 멕시코 수색견을 기리며 멕시코에 개를 선물했다.로이터통신은 3일(현지 시간) 튀르키예가 선물한 생후 3개월 저먼 셰퍼드 ‘아르카다스’가 멕시코 수색견 부대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아르카다스(Arkadaş)는 튀르키예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