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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 고치다 감전…82세 할머니가 ‘유튜브’ 보고 살렸다

    전기 고치다 감전…82세 할머니가 ‘유튜브’ 보고 살렸다

    전선을 고치다 감전으로 쓰러진 전기 수리공을 80대 할머니가 구해냈다. 이 할머니는 유튜브에서 배운 대로 행동했다고 한다. 이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1시 10분경 촌부리주 사타힙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했다. 태국 매체 사눅닷컴(Sanook)에 따르면 이날 전기 수리공인 솜삭 …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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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 한 장차’ 트럼프 겨눈 총알, 어떻게 얼굴 비껴갔나 보니…[영상]

    ‘종이 한 장차’ 트럼프 겨눈 총알, 어떻게 얼굴 비껴갔나 보니…[영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대통령의 귀를 스친 총알은 그야말로 종이 한 장 차이로 얼굴을 빗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그가 순간 고개를 돌리지 않았다면 머리를 관통했을 것이라는 분석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 되고 있다. 17일 소셜미디어 엑스(트위터)와 미국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트럼프…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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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 수술 영상 쫙 퍼졌는데…“어 나잖아?” 中여성 충격

    가슴 수술 영상 쫙 퍼졌는데…“어 나잖아?” 中여성 충격

    중국의 한 성형외과에서 여성이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모습이 온라인에 유출돼 당사자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1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월 여성 A 씨는 중국 중부 허난성에 있는 성형외과 병원에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 수술 5개월 후 A 씨는…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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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찬 인종차별 구단 “재키 찬이라고 했을 뿐”…적반하장 성명

    황희찬 인종차별 구단 “재키 찬이라고 했을 뿐”…적반하장 성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8·울버햄프턴)에게 경기 도중 인종차별 발언을 한 것으로 지목된 이탈리아 구단이 “황희찬을 폄화한 적 없다”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간) 울버햄프턴은 스페인 전지훈련지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코모190…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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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운 감자칩’ 먹은 日 학생 14명 응급실로…얼마나 맵길래?

    ‘매운 감자칩’ 먹은 日 학생 14명 응급실로…얼마나 맵길래?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알려진 인도의 ‘부트 졸로키아’(Bhut Jolokia)가 들어간 과자를 먹은 일본 청소년들이 병원에 실려 가는 일이 벌어졌다. 16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이날 도쿄도 오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매운 감자칩을 먹은 학생 14명이 긴급히 병…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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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대선 뒤흔들 ‘이 사진’…퓰리처상 수상자가 찍었다

    美 대선 뒤흔들 ‘이 사진’…퓰리처상 수상자가 찍었다

    귀에서 피를 흘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른손 주먹을 불끈 치켜들었다. 비장한 표정의 트럼프 뒤로 성조기가 휘날린다. 13일(현지시각)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선거 유세 도중 총기 피격을 당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진이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미국 대선 구도를 뒤흔들 것이란 전…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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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조할머니가 물려줬다”…미술관 피카소 그림 알고 보니 위작

    “증조할머니가 물려줬다”…미술관 피카소 그림 알고 보니 위작

    호주의 한 미술관 여자 화장실에 걸려 화제가 된 파블로 피카소 그림들이 위작인 것으로 밝혀졌다. 11일(현지시각) 호주 ABC뉴스에 따르면, 태즈메이니아주 호바트 모나(MONA) 미술관의 큐레이터이자 미술관 소유주 아내인 커샤 케이첼은 “여성 전용 전시관에 전시했다가 최근 화장실에 …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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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행 택시 잡았는데 운전자 없어…‘벌금 0원’ 정체는? (영상)

    역주행 택시 잡았는데 운전자 없어…‘벌금 0원’ 정체는? (영상)

    미국에서 운행주인 구글의 자율주행 무인택시 ‘웨이모’(Waymo)가 현지경찰의 역주행 단속에 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미국의 뉴욕포스트 등은 지난달 19일 남서부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도로에서 경찰이 신호를 무시한 채로 역주행 중인 웨이모 차량을 발견하고 추격해 정차하게 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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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설산서 미라 발견…22년전 실종된 美등반가였다

    페루 설산서 미라 발견…22년전 실종된 美등반가였다

    페루 최고봉을 등반하다 실종된 미국인이 22년 만에 미라 상태로 발견됐다. 9일(현지시각) AP통신과 CBS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페루 경찰은 우아스카란 산(해발 6768m) 제1캠프(5200m)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 5일 산악구조팀과 설산 등반 가이드 업체 측…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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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 기도?…일본인男, 수류탄 기내 반입하려다 하와이공항서 체포

    테러 기도?…일본인男, 수류탄 기내 반입하려다 하와이공항서 체포

    한 일본인 남성이 지난 9일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한 공항에서 수류탄을 기내에 반입하려다 체포됐다. 일본 닛폰 테레비(NTV)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41세의 가나자와시 출신으로, 하와이 경찰은 남성은 1급 테러 협박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하와이 빅아일…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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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원 “남성 극단선택 증가 여성 탓” BBC 女국회의원 20% 불과

    서울시의원 “남성 극단선택 증가 여성 탓” BBC 女국회의원 20% 불과

    한국의 한 정치인이 남성 자살률 증가는 여성 탓이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고 있다고 외신도 지적하고 나섰다. 영국 BBC는 10일 한국의 한 시의회 의원이 남성 자살률이 증가한 것은 여성의 점점 더 지배적인 역할과 관련 있다고 발언,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기덕 서울시의원은 …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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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년전 등반하다 실종된 미국인, 미라로 발견…거의 원형 그대로

    22년전 등반하다 실종된 미국인, 미라로 발견…거의 원형 그대로

    페루 최고봉을 등반하다 실종된 미국인이 22년 만에 미라 상태로 발견됐다. 9일(현지시간) 페루 일간 엘코메르시오와 안디나통신에 따르면 페루 경찰은 우아스카란 산(해발 6768m) 제1캠프(5200m)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 수습은 5일경 페루 경찰 산악구조팀과…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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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파리 ‘인증샷’ 찍다…코끼리에 짓밟힌 스페인 관광객 사망

    사파리 ‘인증샷’ 찍다…코끼리에 짓밟힌 스페인 관광객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 야생 동물보호 구역에서 코끼리를 찍기 위해 다가간 스페인 관광객이 코끼리에게 밟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일간지 더시티즌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노스웨스트주 필라네스버그 국립공원에서 ‘게임 드라이브’(사파리)를 하던 43세 스페인…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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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륙한 여객기에서 바퀴 뚝↓…“뭐가 굴러가요” 신고

    이륙한 여객기에서 바퀴 뚝↓…“뭐가 굴러가요” 신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공항에서 이륙한 보잉 여객기에서 바퀴가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미 유나이티드 항공이 운행하는 보잉 757-200 기종 여객기가 이날 LA 공항을 이륙한 후 바퀴가 떨어져나갔다. 다행히 여객기는 목적지인…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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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호 도우미’ 몬데시, 부패혐의로 징역 6년9개월

    ‘박찬호 도우미’ 몬데시, 부패혐의로 징역 6년9개월

    미국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에서 박찬호와 함께 뛰었던 라울 몬데시가 자국에서 부패 혐의로 실형이 선고됐다. 8일(현지시간) LA타임스에 따르면 도마니카공화국 법원은 부패 혐의로 기소된 몬데시에게 징역 6년9개월에 벌금 50만7000 달러(약 7억150만 원)를 지난 5일 선고…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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