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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원칩 챌린지’에 도전한 한 10대 소년이 사망했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으나, 소년의 가족들은 이 챌린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6일 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출신의 소년 해리스 윌로바(14)가 지난 3일 사망한 사건이 …

미국 항공사 여객기 조종사가 승객들이 있는 자리에서 방송으로 여성 승무원에게 특별한 사랑 고백을 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NBC 투데이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사 소속 조종사 콜 도스(31)는 지난 7월 25일 버지니아주 덜레스에서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는…

비틀스의 여러 명곡 녹음에 사용되다 사라진 폴 매카트니의 베이스 기타를 찾기 위한 ‘잃어버린 베이스(The Lost Bass)’ 캠페인이 시작됐다. 3일(현지 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잃어버린 베이스 캠페인은 매카트니가 1961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30파운드(약 5만 원)를 …

일론 머스크가 자신이 엑스(트위터)에 올린 말 한마디로 투자 손실을 겪어야했던 테슬라 투자자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게 됐다.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 연방법원은 지난 1일 머스크가 지난 2018년 테슬라 상장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올린 트윗으로 손실을 본 투…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멕시코의 한 80대 여성의 뱃속에서 40년 전 죽은 태아가 발견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데바테, 엘 파이즈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중서부 두랑고에 거주하는 여성 A씨(84)는 심한 복통을 느끼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가 40년 …

미국의 한 골동품 애호가가 중고품 가게에서 로또에 당첨됐다. 그가 구매한 4달러(약 5300원)짜리 그림이 25만 달러(약 3억3000만원) 가치로 확인된 것. 3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2017년 미국 뉴햄프셔주(州) 맨체스터의 한 중고품 가게에서 재활용할 오래된 액자를 찾…

캐나다 토론토 인근에 있는 고속도로에서 꿀벌 500만 마리를 싣고 가던 트럭이 벌이 들어있는 화물을 도로에 떨어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벌 떼 경보를 발령했다. 30일(현지시간) 가디언, 뉴욕타임즈(NYT) 등에 따르면 할튼지역경찰서는 이날 새벽 6시…

브라질에서 자신이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인지 확인하고자 친구를 살해한 20대 여성이 징역 15년 형을 받았다. 지난 30일(현지시각) G1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중부의 고이아스주법원은 전날 14시간에 걸쳐 진행된 재판에서 살해 및 사체 유기 혐의로 기소된 하이사…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세계유산 콜로세움에 쥐 떼가 출몰해 로마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사(ANSA)와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는 쓰레기폐기물관리공사(AMA)와 함께 콜로세움에 나타난 쥐를 퇴치하는 작업에 나섰다. 콜로세움에 쥐가 들끓…

러시아 서북부 지역에 있는 공항에 공격형 자폭UAV(드론)가 날아와 러시아 항공우주군(공군) 소속 전략 수송기 4대가 파손됐다. 30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로이터 등에 따르면 미하일 베데르니코프 프스코프 지역 주지사는 자신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프스코프 공항에 드론 공격이 가…

러시아 내에서 ‘무장반란’을 일으켜 벨라루스로 망명하고 이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숨진 러시아 민간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릭고진이 20년 전 출간한 동화책이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모스크바타임스와 가제타 등에 따르면 프리고진은 …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 점령지에 대한 반격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군 방어선들 중 가장 뚫기 힘들다고 평가받던 남부 자포리자주 ‘로보티네’ 방어선을 2개월만에 돌파한 것이 확인됐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NYT), 파이낸셜타임즈(FT) 등에 따르면 한나 말랴르 우크라이나…

미국에서 층간 소음 보복으로 윗집 현관문에 유독물질을 투입한 중국인 화학전공 유학생이 경찰에 체포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등은 사우스플로리다대학교 화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중국인 유학생 쉬밍 리(36)가 자신이 살고있는 플로리다주 템파 팜스의 아파트에서 윗층 현관문 아…

호주에서 건망증과 우울증을 앓던 60대 여성이 뇌 속에서 8cm 길이의 벌레가 살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28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살던 이 여성은 복통, 설사, 발열 등 증상을 호소하다 2021년 1월 지역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이듬해부터는…

일본 도쿄의 한 카페가 일정 시간 요금을 지불하고 잠을 잘 수 있는 ‘수면 캡슐’을 선보여 화제다. 이 캡슐을 이용할 경우 사용자는 서서 잠을 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피 브랜드인 네스카페(Nescafe)가 운영하는 도쿄 하라주쿠의 ‘수면카페’에는 최근 손님들이 낮잠을 잘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