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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외모를 극단적으로 끌어올리는 ‘룩스맥싱(looksmaxxing)’ 문화가 외국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일부는 ‘완벽한 턱선’을 만들겠다며 망치로 얼굴을 내리치는 충격적인 행위까지 하고 있다.최근 뉴욕타임스(NYT)와 영국 미러 등 외신은 ‘클라비큘라(Clavicular)’라는 이름으로 …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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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미국 켄터키주에서 역대 최고액인 1억6700만 달러(약 2520억 원)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1년 만에 돈을 훔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FOX 등에 따르면, 파워볼 당첨자인 제임스 파딩(51)은 지난달 28일 켄터키주의 한 저택에 침입해 1만2000달러(약 1810만 원)을 훔…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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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하면 늙는다?”…SNS 달군 ‘사무실 공기 이론’

    “출근하면 늙는다?”…SNS 달군 ‘사무실 공기 이론’

    사무실 환경이 외모를 바꾼다는 ‘사무실 공기 이론’이 SNS에서 확산됐다. 틱톡·인스타그램 영상은 약 30일간 250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화제를 모았다. 전문가들은 조명, 건조한 공기, 피로 등이 외모 인상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대부분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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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트럼프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트럼프 “즐거운 시간 됐을 것”

    친트럼프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트럼프 “즐거운 시간 됐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로 유명한 가수 키드 록의 자택에 미군 공격헬기가 찾아와 비행을 한 사실이 논란이 됐다. 미군은 헬기 조종사들의 징계를 검토했지만,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들에 대한 징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31일(현지 시간) AP통신, NB…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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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실한 연인 테스트”…중국 MZ ‘배달 데이트’ 유행

    “확실한 연인 테스트”…중국 MZ ‘배달 데이트’ 유행

    중국에 ‘배달 데이트’라는 새로운 문화가 등장했다. 커플이 오토바이를 타고 밤거리를 즐기면서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최근 중국의 젊은 도시인들이 음식을 배달하며 로맨틱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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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맥도날드에서 홀로 식사하던 노인에게 먼저 다가가 합석한 미국의 아동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이를 촬영한 영상은 세대 간의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일깨워줬다.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세 살 소년 허디는 최근 부모와 함께 방문…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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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트럼프, 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진행한다.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31일(현지 시간) “내일(1일) 밤 9시(미국 동부시간·한국 시간 2일 오전 10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된 중요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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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귀 장난’ 쳤다가… 항공기 탑승 금지된 인플루언서

    ‘방귀 장난’ 쳤다가… 항공기 탑승 금지된 인플루언서

    콜롬비아의 30대 인플루언서가 ‘방구 소리’로 장난을 쳤다가 항공편 탑승이 금지되고 법적 대응까지 당할 위기에 처했다. 3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원, 미러 등은 콜롬비아 항공사 아비앙카가 지난 11일 콜롬비아 출신 1200만 인플루언서 예페르손 코시오(31)의 항공편 탑승을 금지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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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어린 나이에 자녀를 출산해 30대에 할머니가 된 미국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데스버로(38)는 17세에 딸 매켄지(20)를 출산했다. 이후 매켄지가 18세에 …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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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도서관’ 조감도 공개…내부엔 주먹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

    ‘트럼프 도서관’ 조감도 공개…내부엔 주먹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이름을 딴 기념 도서관(기념관) 조감도를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주먹을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도 전시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기간 내내 자신의 이름을 건물이나 공공기관에 새기는 데 혈안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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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만난 괘씸죄? 메시 유니폼 불태운 이란

    트럼프 만난 괘씸죄? 메시 유니폼 불태운 이란

    이란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불태우는 영상이 공개됐다. 메시가 최근 백악관에서 마련한 행사에 참석하자 반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30일(현지 시간) 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산하 조직 바시지 민병대가 22일 테헤란 피란드에서 정부 …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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