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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등산하던 한국인 50대 남성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경시청(일본 경찰)은 지난 22일 오쿠호타카다케로(奧穗高岳)로 이어진 등산로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남성이 50대 한국인 김모 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의 사인은 저체온증인 것으…

프랑스에서 활동하던 환경단체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에 주황색 페인트를 들이붓는 시위를 했다. 이들은 정부가 건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위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경 환경단체 ‘최후의 혁신’(Dernier…

미국의 한 철거업체가 주소 착각으로 인해 엉뚱한 주택을 부쉈다. 휴가를 다녀온 집주인은 이 모습을 보고 큰 충격에 빠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호지슨이 지난달 15년 동안 거주한 집이 무너져 내린 모습을 보고 황망함을 감추지 못…

가자지구에 진입하려는 이스라엘방위군(IDF)에게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곳곳에 파놓은 500km 땅굴은 최대 위협으로 뽑히고 있다. IDF는 땅굴을 활용한 하마스의 매복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스펀지 폭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차량 100여 대가 연쇄 추돌해 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사고의 원인을 짙은 안개로 뽑고 있다. 25일(현지시간) CNN, NBC 방송 등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경찰은 뉴올리언스 서북쪽에 있는 ‘세인트 존 더 뱁티스트 패리시’ 지역의 55번 고…

‘인도판 대치동’으로 부를 수 있는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 코타에서 10년간 성적 스트레스 등으로 10대 학생 적어도 100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역대 가장 많은 25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라자스탄주 정부는 학생 성적 공개 금지 같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인도판 대치동’으로 부를 수 있는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 코타에서 10년 간 성적 스트레스 등으로 10대 학생 적어도 100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역대 가장 많은 25명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라자스탄주 정부는 학생 성적 공개 금지 같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세계에서 최고령 개로 ‘기네스 북’에도 오른 포르투갈의 ‘보비’가 31년 165일 만에 세상을 떴다. 23일(현지시간) BBC,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포르투갈의 대형 목축견인 ‘하페이루 두 알렌테주’종 수컷인 ‘보비’는 지난 21일 집에서 죽었다. 보비를 여러 차례 진료한 수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투수로 활약했던 한 선수가 장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게 체포됐다. 미국 CBS뉴스 등은 전직 야구 선수 대니 세라피니(49)가 2021년에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됐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라피니 가족의 유모…

중국의 한 지하철 당국이 핼러윈 분장을 한 시민은 지하철 승차를 금지해 찬반양론이 일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3일 보도했다.중국 남부 광둥성의 성도 광저우시 지하철 당국은 최근 핼러윈 분장이 다른 승객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핼러윈 분장을 한…

폴란드 쇼핑몰에서 마네킹 흉내를 내며 폐점 시간까지 버티다가 보석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폴란드 바르샤바 경찰은 최근 여러 쇼핑몰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남성 A 씨(22)를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 씨가 쇼…

폴란드 쇼핑몰에서 마네킹 흉내를 내며 폐점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보석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폴란드 바르샤바 경찰은 최근 여러 쇼핑몰에서 절도를 저지른 남성 A(22)씨를 체포해 구금했다. 경찰은 “A씨가 쇼윈도 앞에서 한…

불안한 주거 환경이 비만, 흡연보다 신체 노화를 앞당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에식스대와 호주 애들레이드대 연구진은 학술지 ‘역학및지역사회건강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에 불안…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매웠던 고추보다 1.6배 더 강한 매운맛을 가진 고추가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기네스 세계기록’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농부가 육종한 ‘페퍼X’를 선정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매운 것으…

일본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여성의 신원이 일본 유명 극단 연극배우로 밝혀졌다. 소속 극단은 이 배우가 단원들로부터 이지메(집단 괴롭힘)를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17일 일본 주간 슈칸분슌(주간문춘)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7시경 효고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