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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음주운전자가 경찰의 단속을 피해 늪지대로 달아나다가 악어에게 물리는 일이 발생했다.루이지애나주 세인트 찰스 패리시 보안관 사무실은 지난 7일 있었던 음주운전 용의자 추격 바디캠 영상을 9일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경찰은 310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도요타 차량이…

일본에서 한 여성이 생일인 어린 아이의 얼굴을 케이크에 반복해 누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퍼졌다.11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최근 한 여성이 아기 생일날 아기의 머리를 양손으잡고 케이크에 강제로 처박는 영상이 SNS에 퍼졌다.영상 속 아기는 얼굴이 하얀 생크림 등으로 …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돼 있던 한국 선박 1척이 해협을 통과했다.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HMM 소속 유조선에 이어 두 번째다. 외교부는 1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선박 1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항행 중에 있다”며 “금번 통항 관련 협…

미국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10일(현지 시간) 개시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이란을 공습한 것. 이란도 맞대응에 나서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양국 간 군사적 충돌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또 호르무즈 해협까지 전면 폐쇄했다. 종전 협상이 교착된 상태에서 두 달가량 휴전을…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추가 공습을 예고했다. 10일(현지 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 “(중동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오늘 밤 바쁘게 움직일 것”이라며 “미국은 오늘 밤 이란을 강하게 타격할 것”…

불법불법 체류자들에 대한 공격 및 대량 총격 살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다수의 총기 휴대자들이 심야에 총격을 가해 12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9명이 부상했다고 10일 경찰이 말했다.10명이 넘는 총격 용의자들이 9일 밤 미니버스 한 대을 타고와 요하네스버그 교외 클레…

영국에서 강풍으로 인해 바다로 밀려가던 고무 카약 속 반려견이 현지 보트 투어 업체 선원들에 의해 구조됐다.9일(현지 시간) 영국 보트 투어 업체 ‘세레니티 파른 아일랜드 보트 투어즈(Serenity Farne Island Boat Tours)’는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중국 로봇 기업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축구 로봇이 강력한 슈팅으로 연구실 벽면을 파손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을 정확하게 차는 것은 물론 촬영 장비까지 맞히는 정밀한 제어 능력도 함께 선보였다.지난달 29일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부스터 로보틱스(Booster Ro…

중국의 70대 여성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외모와 건강한 생활 습관, 당당한 삶의 태도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상하이에 사는 74세 여성 잉쯔가 건강한 몸과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얻고 있…

700000년 동안 캐나다 영구동토층에 보존됐던 고대 땅다람쥐의 배설물 화석에서 매머드와 검치호의 DNA가 대량 발견됐다. 연구진은 빙하기 땅다람쥐가 거대 동물의 사체를 찾아 고기를 뜯어먹으며 생존한 잡식성 청소 동물이었음을 최초로 입증했다.

호주에서 서핑을 하던 우루과이 출신 20대 남성이 상어에게 발을 물렸다. 남성은 상어에게 물속으로 끌려갔지만, 순간적으로 발을 차 가까스로 빠져나왔다. 그는 힘줄과 근육이 파열돼 수술을 받았으나, 주요 동맥을 다치지 않아 현재 회복 중이다.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에서 6세 소년이 할아버지가 키우던 반려 원숭이에게 공격당해 숨졌다. 경찰이 포획에 나섰으나 할아버지가 인근 숲에 원숭이를 풀어줬고 유족은 법적 대응을 하지 않기로 했다.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여당 후보 이반 세페다가 K팝 팬 커뮤니티와 손잡은 선거운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빠’와 ‘사랑해’ 문구를 활용한 이색 캠페인과 보수 진영의 AI 전략을 살펴봤다.

아파트 34층을 분양 받았는데, 몇 년 후 완공된 아파트는 32층이 끝이라면 얼마나 황당할까. 중국에서 실제 벌어진 일이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에 거주하는 션 씨는 2013년 시안 인근의 한 신축 아파트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계약한 세대는 …

호주에서 대형 외래종 바퀴벌레를 키우던 상업용 사육시설이 적발됐다. 해당 바퀴벌레는 몸길이 10㎝에 이르는 종으로, 압수한 개체수는 10만여 마리에 이른다. 당국은 호주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다며 전량 살처분하기로 했다.미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부(DC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