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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최근 ‘입는 난방’으로 불리는 방한 웨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마치 이불을 덥고 걷는 것 같이 난방 효과가 탁월하다는 이 방한 제품은 도쿄 스미다구에 위치한 파블르사가 개발한 ‘모몬가’다. 모몬가는 일본어로 하늘다람쥐(날다람쥐)를 뜻한다. 팔다리를…

대만 출신 배우이자 구준엽의 아내인 고 쉬시위안(서희원)의 사망 1주기를 맞아 고인의 추모 동상 제막식이 열렸다. 구준엽은 27년전 쉬시위안이 선물한 코트를 입고 제막식에 나왔다.3일(현지시간) 대만의 중앙통신사(CNA),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구준엽은 전날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

캐나다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가 약 150억~160억원에 달하는 로또 복권에 당첨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 로또맥스(Lotto Max)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인 이태성씨는 지난해 10월 7일 추첨된 로또맥스에서 행운의 번호 7개(5, 6, 16,…

일본 삿포로에서 집단 폭행을 당한 한국인 관광객 A 씨가 외교부의 “충실한 영사 조력” 해명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영사관의 “비용 감수 압박”과 “선제적 통역 거부” 증언이 나오며 영사조력법 제3조 위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뉴얼만 있고 실질적 도움은 없었던 해외 영사 조력 시스…
호주 10대 소년이 4시간 동안 헤엄쳐 조난당한 자신의 가족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AFP통신과 BBC에 따르면 13세 소년의 가족은 지난달 30일 서호주 남부 지오그래프만에서 패들보드와 카약을 타던 중 강풍에 휩쓸려 표류하게 됐다.카약엔 물이 차올랐고 소년은 구조 …

지난해 전세계에 충격을 줬던 중국의 절임배추 공장이 거액의 벌금과 함께 식품 생산 허가 취소 처분을 받았다. 이 공장은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며 침을 뱉는 영상이 확산돼 위생 논란이 발생했다.2일(현지시간) 펑파이신문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해당 공장의 위법 행위 경위와 행…

일본의 한 음식점에서 점원에게 영수증 받침대를 던지는 행패를 부린 40대 한국인 남성이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2일 일본 민영 시즈오카 방송(SBS)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의 무직 남성 A(40)씨를 폭행 혐의로 이날 현행범 체포했다.A씨는 이날…

버려진 유심칩으로 금을 만들어냈다는 영상이 중국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전문가들이 강한 화학 작용에 따른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진위와 안전성을 둘러싼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출신의 한 남성은 지난달 버려진 SIM 카드를 활…

대낮에 강도들이 보석가게 창문을 깨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게 안에는 여러 명의 직원들이 있었지만 이들의 강도 행각을 막진 못했다. 1일(현지 시간) 영국 BBC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0분경 런던 남서부 리치먼드에 위치한 한 보석가게가 강도…

일본 토치기현 학교 폭력 영상 확산 이후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사적 제재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학폭 근절을 위한 필요악이라는 의견과 사법 체계를 위협하는 또 다른 폭력이라는 비판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미국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그래미 어워즈 수상 소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했다. ‘ICE 아웃’ 배지를 착용한 채 이민자 존중을 촉구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이탈리아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얼굴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이목구비를 그려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에서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관련 이미지가 퍼지자, 이탈리아 정부는 자초지종을 조사하기로 했다. 멜로니 총리는 …

미국 시카고의 한 안전요원이 수도관 파열로 물에 잠긴 도로에서 학생을 어깨에 메고 건너는 모습이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위험한 등굣길에서 건넨 짧은 배려는 영상으로 전해지며 SNS에서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3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시카고의 한…

중국 상하이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약재를 직접 달여 마신 35세 남성이 독성 중독으로 사망했다. 문제의 약재는 독성 성분을 포함하고도 경고 문구 없이 ‘농산물’로 유통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있는 한 성당 벽화의 천사 얼굴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벽화는 최근에 복원작업을 끝냈는데, 복원 이전과 다른 얼굴이 그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일 AFP통신과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