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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서 칭찬받은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한국도 할까

    유엔서 칭찬받은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한국도 할까

    12월부터 호주에서 본격 시행되는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소셜미디어 금지 정책이 유엔(UN)에서 호평받았다.2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뉴욕 유엔총회를 계기로 열린 ‘디지털 시대 아동 보호’ 행사에서 “(소셜미디어 금지 정책이) 완벽하지는 않지…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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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일대 화장실 공짜로”…대만 SNS ‘비번 리스트’ 공유 논란

    “홍대 일대 화장실 공짜로”…대만 SNS ‘비번 리스트’ 공유 논란

    대만 현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국 홍대 일대 상점 화장실 비밀번호 리스트가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21일 대만 ‘TVBS’에 따르면 한 대만 누리꾼이 서울 홍대 일대 화장실 비밀번호 리스트를 정리해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은 1만 5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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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화장실 공짜로 쓰세요”…대만 SNS발 ‘비밀번호 유출’ 논란

    “홍대 화장실 공짜로 쓰세요”…대만 SNS발 ‘비밀번호 유출’ 논란

    대만의 한 누리꾼이 현지 소셜미디어(SNS)에 한국 홍대 일대 상점가 화장실 비밀번호 목록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21일 대만 TVBS에 따르면 최근 대만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에 “홍대에서 화장실을 찾기 어려울 때 사용할 수 있는 비밀번호”라며 홍대 상점 화장실의 위치와 비…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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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행이 폭행으로…노인 돕다 황당 ‘뺨’ 맞은 中 여성

    선행이 폭행으로…노인 돕다 황당 ‘뺨’ 맞은 中 여성

    중국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건너는 노인을 도와주려다 오히려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2일 저녁 간쑤성 란저우에서 한 여성이 도로를 건너던 노인을 부축하다 얼굴을 맞는 장면이 촬영됐다고 23일 보도했다.해당 영상은 여성 뒤 차량의 운전자가 촬…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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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걸려도 사형…올해만 1000명 교수형 집행한 ‘이 나라’

    마약 걸려도 사형…올해만 1000명 교수형 집행한 ‘이 나라’

    이란 당국이 올해 들어서만 1000건 이상의 사형을 집행했다는 인권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인권단체는 이를 “이란이 교도소에서 대규모 학살 캠페인을 시작한 것”이라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란 정부가 지난주에만 최소 64명…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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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전봇대 빨려들어가…방콕서 깊이 50m 거대 싱크홀 (영상)

    차-전봇대 빨려들어가…방콕서 깊이 50m 거대 싱크홀 (영상)

    태국 방콕 도심 한복판에서 깊이 50m, 가로·세로 30m 규모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차와 전봇대가 구덩이 속으로 추락하고, 인근 병원 환자 수천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방콕 도심 도로 붕괴…“터널과 기차역 만나는 지점서 사고”24일(현지시간) 태국의 방콕…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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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괴왕 트럼프?…에스컬레이터-프롬프터 줄줄이 오작동

    파괴왕 트럼프?…에스컬레이터-프롬프터 줄줄이 오작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을 위해 이동하던 중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타려던 에스컬레이터 작동이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유엔에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벌인 일이라면 해고한 뒤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건은 트럼프…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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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톱·비듬을 약재로 사용?…中서 1kg당 3만원 거래도

    손톱·비듬을 약재로 사용?…中서 1kg당 3만원 거래도

    중국 허베이성 출신 한 여성이 어릴 적부터 잘라 모은 손톱을 전통의학 약재로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격은 1kg당 150위안(약 3만 원)으로 알려졌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3일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중의학에서는 손톱을 ‘진퇴(筋退)’라 부르며 체내 열과…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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