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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에서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가 시스템 고장으로 집단 멈춤을 일으켰다. 우한 교통당국은 로보택시 승객 전원이 안전하게 하차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로 유명한 가수 키드 록의 자택에 미군 공격헬기가 찾아와 비행을 한 사실이 논란이 됐다. 미군은 헬기 조종사들의 징계를 검토했지만,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들에 대한 징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31일(현지 시간) AP통신, NB…

"살찌면 월급 없다?" 에어인디아가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BMI 30 이상 즉각 비행 금지'라는 강력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비행 전후 몸무게 체크부터 무급 휴직까지, 논란의 중심에 선 체중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중국에 ‘배달 데이트’라는 새로운 문화가 등장했다. 커플이 오토바이를 타고 밤거리를 즐기면서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최근 중국의 젊은 도시인들이 음식을 배달하며 로맨틱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맥도날드에서 홀로 식사하던 노인에게 먼저 다가가 합석한 미국의 아동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이를 촬영한 영상은 세대 간의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일깨워줬다.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세 살 소년 허디는 최근 부모와 함께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진행한다.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31일(현지 시간) “내일(1일) 밤 9시(미국 동부시간·한국 시간 2일 오전 10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된 중요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

콜롬비아의 30대 인플루언서가 ‘방구 소리’로 장난을 쳤다가 항공편 탑승이 금지되고 법적 대응까지 당할 위기에 처했다. 3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원, 미러 등은 콜롬비아 항공사 아비앙카가 지난 11일 콜롬비아 출신 1200만 인플루언서 예페르손 코시오(31)의 항공편 탑승을 금지했다…

어린 나이에 자녀를 출산해 30대에 할머니가 된 미국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데스버로(38)는 17세에 딸 매켄지(20)를 출산했다. 이후 매켄지가 18세에 …

태국 사툰주 리조트에서 여성 투숙객이 옷을 갈아입던 중 벽 틈새로 훔쳐보는 남성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태국 리조트 불법 촬영 우려와 숙소 관리 부실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이름을 딴 기념 도서관(기념관) 조감도를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주먹을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도 전시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기간 내내 자신의 이름을 건물이나 공공기관에 새기는 데 혈안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란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불태우는 영상이 공개됐다. 메시가 최근 백악관에서 마련한 행사에 참석하자 반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30일(현지 시간) 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산하 조직 바시지 민병대가 22일 테헤란 피란드에서 정부 …

얼굴인식 인공지능(AI)의 오판과 이를 충분히 검증하지 않은 수사 과정이 결합되면서, 무고한 시민이 장기간 수감되는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했다.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테네시주 엘리자베스톤에 거주하는 앤절라 립스(50)는 지난해 7월 14일 자택에서 네 아이를 돌보…

중국 베이징 외곽에 위치한 대형 전통시장에 포클레인이 군중 속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홍콩 성도일보 등 중화권 매체가 30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 팡산시에 위치한 다한지 시장에 포클레인이 군중 속으로 돌진하는 영상이 확산했다. 사건은 오전 11시께 발생한 것으로 추…

이탈리아 파르마 미술관에서 르누아르 등 거장들의 명화 3점이 3분 만에 도난당했다. 피해액은 약 157억 원이며, 이탈리아 경찰은 복면을 쓴 괴한 4명을 추적 중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체격이 큰 승객에게 2인석 구매를 강제하는 '체격 고객' 정책을 시행해 미국 내 논란이 거셉니다. 인권 비하라는 승객들의 폭로와 공정한 권리라는 찬성 의견이 맞붙으며 SNS상에서 뜨거운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