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두고 주요 외신들은 새로운 내용 없이 유가 폭등 등에 따른 여론 수습에만 초점을 맞춘 연설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 시간) 백악관 연설에서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적 목표에 거의 도달했다면서 향후 2~3주 동안…

"기름값이 리터당 3천 원?"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폐식용유를 직접 '요리'해 연료로 사용하는 호주 남성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140만 뷰를 기록한 틱톡 주인공 브루스 던의 파격적인 자구책과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엔진 파손 위험까지, 고물가가 낳은 호주의 이색 풍경을 확…

영국에서 5억 원이 넘는 ‘잭팟’을 터뜨린 70대 남성이 ‘시스템 오류’라는 소식에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회복 중이다. 비슷한 피해를 본 이용자들도 있는 것으로 확인돼 집단소송 조짐도 보인다.2일(현지 시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영국 번리에 거주하는 존 라이딩(76) 씨는 최근 온라인…

러시아 군용 수송기 An-26이 비행 중 크림반도에 추락해 탑승자 29명 전원이 숨졌다. 1일(현지시간) 타스통신과 BBC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An-26 군용 수송기의 추락 지점을 확인했으며,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는 정기 비…

외모를 극단적으로 끌어올리는 ‘룩스맥싱(looksmaxxing)’ 문화가 외국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일부는 ‘완벽한 턱선’을 만들겠다며 망치로 얼굴을 내리치는 충격적인 행위까지 하고 있다.최근 뉴욕타임스(NYT)와 영국 미러 등 외신은 ‘클라비큘라(Clavicular)’라는 이름으로 …

미국 켄터키주에서 역대 최고액인 1억6700만 달러(약 2520억 원)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1년 만에 돈을 훔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FOX 등에 따르면, 파워볼 당첨자인 제임스 파딩(51)은 지난달 28일 켄터키주의 한 저택에 침입해 1만2000달러(약 1810만 원)을 훔…

"진짜 선수가 강아지라고?" 일본 시미즈 에스펄스 구단의 만우절 역대급 장난! 귀여운 견공 수비수 계약 발표부터 '대박' 터진 한정판 굿즈 판매까지, 장난을 비즈니스로 만든 영리한 마케팅 현장을 정리했습니

사무실 환경이 외모를 바꾼다는 ‘사무실 공기 이론’이 SNS에서 확산됐다. 틱톡·인스타그램 영상은 약 30일간 250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화제를 모았다. 전문가들은 조명, 건조한 공기, 피로 등이 외모 인상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대부분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우한에서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가 시스템 고장으로 집단 멈춤을 일으켰다. 우한 교통당국은 로보택시 승객 전원이 안전하게 하차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로 유명한 가수 키드 록의 자택에 미군 공격헬기가 찾아와 비행을 한 사실이 논란이 됐다. 미군은 헬기 조종사들의 징계를 검토했지만,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들에 대한 징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31일(현지 시간) AP통신, NB…

"살찌면 월급 없다?" 에어인디아가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BMI 30 이상 즉각 비행 금지'라는 강력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비행 전후 몸무게 체크부터 무급 휴직까지, 논란의 중심에 선 체중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중국에 ‘배달 데이트’라는 새로운 문화가 등장했다. 커플이 오토바이를 타고 밤거리를 즐기면서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최근 중국의 젊은 도시인들이 음식을 배달하며 로맨틱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맥도날드에서 홀로 식사하던 노인에게 먼저 다가가 합석한 미국의 아동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이를 촬영한 영상은 세대 간의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일깨워줬다.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세 살 소년 허디는 최근 부모와 함께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진행한다.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31일(현지 시간) “내일(1일) 밤 9시(미국 동부시간·한국 시간 2일 오전 10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된 중요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

콜롬비아의 30대 인플루언서가 ‘방구 소리’로 장난을 쳤다가 항공편 탑승이 금지되고 법적 대응까지 당할 위기에 처했다. 3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원, 미러 등은 콜롬비아 항공사 아비앙카가 지난 11일 콜롬비아 출신 1200만 인플루언서 예페르손 코시오(31)의 항공편 탑승을 금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