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전 장기화로 이란 등 방치… 푸틴, 국제 무대서 종이호랑이 신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제 무대에서 점점 더 ‘종이호랑이(paper tiger)’처럼 행동하고 있다.” 반(反)미국 동맹을 기치로 이란, 베네수엘라, 시리아 등과 밀착했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이들 나라의 어려움을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영국 더타임스가 16일 …2026-01-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