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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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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휴전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을 계기로 젤렌스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엘리제궁에서 회담했다.트럼프 당선인은 8일(현지시각) 공개된 뉴욕포스트와 전화 인터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자국을 침공한 러시아군 사상자가 75만 명에 달한다는 주장을 내놨다.젤렌스키 대통령은 8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에 “러시아 손실과 관련한 최신 자료를 보면 사망자는 19만8000명이고 부상자는 55만 명을 넘어선다. 이를 모두 포함하면 사상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