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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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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달러(약 70만원)짜리 우크라이나 군의 무인기(드론)가 최소 4000만~5000만달러(550억~690억원)에 달하는 러시아의 Buk-M3 방공 시스템을 파괴했다.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500달러(약 70만원) 상당의 드론이 …

북한의 러시아 파병설을 뒷받침하는 영상이 또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에 파병된 것으로 보이는 북한군 추정 인물이 북한 특유의 억양으로 “힘들다야” “늦었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미국 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러시아 독립 언론기관이라…

북한군이 23일(현지시각)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크라이나 군 정보국이 밝혔다.◆우크라 “러 쿠르스크 전장에 북한군 첫 번째 부대 배치 전망”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HUR) 국장은 22일 “북한군이 (현지시간으로) 23일 쿠르스크주에 도착…

우크라이나가 장거리 드론을 제조해 마음대로 러시아를 공격할 수 있도록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약1조1040억 원)를 군사 지원하기로 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이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생산되는 무기를 구매하도록 희망해온 우크라이나의 …

프랑스가 북한의 러시아 파병설 관련 서방도 우크라이나에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암시한 데 대해 러시아가 규탄에 나섰다.22일(현지시각) 러시아 관영 타스 등에 따르면 주불 러시아 대사관은 이날 논평을 내 “우크라이나 영토에 서방군을 배치하자는 건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반발했…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군사용 풍선’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2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매체인 RBC우크라이나가 보도했다. 남한으로 오물 풍선을 날렸던 경험을 되살려 우크라이나 방공망을 교란하거나 생화학무기를 띄워 보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BC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