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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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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아파트에 드론 추락…“우크라 소행” 주장도

    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아파트에 드론 추락…“우크라 소행” 주장도

    러시아 북서부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한 아파트에 드론이 충돌해 6명이 다쳤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2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상트페테르부르크 동부 크라스노그바르데이스키구 소재 한 아파트 건물에 드론이 추락했다. 리아노보스티는 시 보건위원회…

    •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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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우크라 파병, 핵무기 사용 부를것”

    푸틴 “우크라 파병, 핵무기 사용 부를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9일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보낼 경우 핵전쟁 가능성이 있다고 위협했다. 최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제안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의 우크라이나 파병안에 공개 경고로 맞선 것이다. 하루 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또한 …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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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우크라 파병 시사에 서방 ‘발칵’

    佛 우크라 파병 시사에 서방 ‘발칵’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사진)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직접 파병도 고려할 수 있다고 발언한 뒤 서방이 벌집을 쑤신 듯한 분위기다. 러시아를 자극할 위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각국 내부에 우크라이나 전쟁 피로감이 있는 상황에서 그간 ‘금기’로 여겨졌던 소재이기 때문이다. 미 뉴욕타임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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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우크라 사태 정치적 해결”…러·우 중재 재추진

    中, “우크라 사태 정치적 해결”…러·우 중재 재추진

    중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각각 방문하는 셔틀외교를 진행한다고 28일 중국 외교부가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리후이 중국 정부 유라시아 사무 특별대표는 다음달 2일부터 러시아·유럽연합(EU) 본부·폴란드·우크라…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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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에 ‘대량파괴무기’ 제조가능 공작기계 밀수출한 父子

    러에 ‘대량파괴무기’ 제조가능 공작기계 밀수출한 父子

    대량파괴무기 제조·개발에 쓰이는 초정밀 공작기계 등을 정부의 허가 없이 러시아로 불법 수출한 부자가 재판을 받게 됐다.부산본부세관은 28일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A 씨(60대)와 그의 아들인 B 씨(30대)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22년 8월부터…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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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 ‘우크라 파병’ 언급에 나토 ‘발칵’…“전략적 모호성 전략 실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지상군을 파병하는 문제와 관련해 ‘전략적 모호성(strategic ambiguity)’ 차원에서 파병을 ‘암시’하는 수준을 벗어나 동맹국들 간 관련 논의가 있었다는 점을 처음으로 인정해 혼란만 초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7일(현지시간)…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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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크라에 병력 안 보낸다”…서방 흔든 파병설 진화

    美 “우크라에 병력 안 보낸다”…서방 흔든 파병설 진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유럽 일각에서 나오는 우크라이나 파병설에 선을 그었다. CNN 등에 따르면 에이드리엔 왓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전투 병력을 보내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해 왔다”라고 밝혔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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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동북부 쿠피안스크서도 정부기관·장교 철수”

    “우크라, 동북부 쿠피안스크서도 정부기관·장교 철수”

    우크라이나가 동북부 하르키우주 요충지 쿠피안스크에서도 러시아군에 밀려 정부기관과 현지 관리들이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빅토르 보돌라츠키 러시아 의원은 러시아군이 진격함에 따라 쿠피안스크에서 우크라 정부기관과 현지 당국자들이 대피했다고 주장했다. …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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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 “우크라에 파병 가능성 배제 안 해”

    마크롱 “우크라에 파병 가능성 배제 안 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군을 파견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APF통신, CNN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우크라 지원 국제회의를 주최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서방 지상군을 파견하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배…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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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EU 약속한 포탄 100만발 30%밖에 못 받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럽연합(EU)에서 제공받기로 한 포탄 100만발 중 30%밖에 못 받았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키이우에서 니콜라이 덴코프 불가리아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EU가 약속한 포탄 …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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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산 곡물 쏟아버린 폴란드 농민 시위대

    우크라산 곡물 쏟아버린 폴란드 농민 시위대

    25일 폴란드 농민들이 비드고슈치 인근에서 우크라이나산 곡물을 싣고 가던 화물열차를 세우고 곡물들을 길에 쏟아버리고 있다.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곡물 관세와 수입 할당량을 일시 폐지하자, 이에 반대하는 폴란드 등 인접국 농민들은 지난해 11월부터 국경 봉쇄 등 시위…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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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親트럼프 의원에 반박…“美 지원 없으면 수백만명 더 사망”

    젤렌스키, 親트럼프 의원에 반박…“美 지원 없으면 수백만명 더 사망”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이 우크라에 6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지원을 하지 않으면 “수백만 명이 더 사망할 것”이라며 미 의회의 승인을 거듭 촉구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만 2년이 지난 이날 CNN 인터뷰에서 미 공화당 J.…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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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전쟁 2년간 군인 3만1000명 전사”…첫 공식 발표

    우크라 “전쟁 2년간 군인 3만1000명 전사”…첫 공식 발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전쟁 2년 동안 자국군 전사 규모가 3만1000명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자국군 사망자 숫자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이날로 만 2년을 맞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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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2년간 군인 3만1000명 사망…러, 올여름 새 공세 시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2년간 자국 군인 3만100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또한 러시아가 올여름 새로운 공세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과 유럽의 추가 군사지원을 호소했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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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대러 제재 명단에 韓기업… 정부 “파키스탄인 대표 법인”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년을 맞아 발표한 러시아 관련 대규모 제재 명단에 한국 기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미국의 제재와 별도로 이 기업에 대한 조사에 나선 우리 정부도 위법 활동이 발견될 경우 처벌, 제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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