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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자주 놀라게 하는 도널드 트럼프. 그는 자신만의 규칙에 따라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트럼피디아는 트럼프와 그의 측근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코너입니다. 다양한 변화가 몰아칠 ‘트럼프 2.0 시대’에 트럼프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닿는 곳을 추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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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생일잔치 된 美 열병식…50개주서 ‘왕은 없다’ 반발 시위 [트럼피디아] 〈28〉](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5/131806651.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랜 숙원이던 열병식을 14일(현지 시간) 개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이던 이날 미 전역은 용광로가 되기도 했다. 50개주에서 이민 단속과 트럼프 대통령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주방위군 배치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
![백악관 회담 생존기…메르츠 ‘4분 발언’에 독일 안도 [트럼피디아] 〈2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08/131760736.1.png)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42분간 진행된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 기자회견에서 메르츠 총리의 발언 시간은 놀랍도록 짧았다. 단 4분에 불과했다. 나머지 38분 중 34분을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러트닉, 윗코프…코인에 뛰어든 美 정치 금수저 [트럼피디아]〈2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01/131722731.1.jpg)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28일 대선 선거 운동 도중 최대 암호화폐 컨퍼런스 ‘비트코인 2024’에서 “미국을 지구의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1년 뒤 J D 밴스 부통령은 같은 행사에 참석해 “우리는 미국 시민들이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 특히 비트코인이 주…
![사우디 치켜세운 트럼프 연설, 중동 외교 ‘실패의 유산’을 떨쳐낼까 [트럼피디아]〈2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25/131674444.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지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로 선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는 “성난 시위대를 마주하지 않을 국가를 골랐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순방 첫날인 13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중동…
![장남 요절을 외교로 승화한 트럼프의 ‘터프 가이’ [트럼피디아] 〈24〉](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8/131625214.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40년 지기 스티브 윗코프(68)를 중동 특사로 임명했다. 윗코프가 이 일을 자처했다고 한다. 그는 디애틀랜틱 인터뷰에서 “외교는 협상이고, 나는 평생 협상을 해왔다”고 했다. 트럼프와 골프를 치며 안락한 삶을 살 수 있는 뉴욕의 성공한 부동산 사업…
![‘트럼프와 정치적 결혼 관계’로 불리는 공화당 중진의원의 생존 전략은[트럼피디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1/131576712.1.jpg)
“푸틴이랑 휴가를 가든 말든, 트럼프가 뭘하든 상관 없다. 중요한 건 결과다.”미국 공화당 중진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70)은 지난달 워싱턴포스트(WP)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79)의 ‘외교 스타일’에 적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과거 공화당 전통 매파의 대표주자…
![100일만에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상처보단 얻은게 더 많았다 [트럼피디아]〈2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04/131540871.1.jpg)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 수장(54)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약 100일 만에 일선에서 물러났다. 완전히 손을 떼지는 않겠다고 밝혔으나 트럼프 행정부 내 존재감이 부쩍 줄어들 전망이다. 한때 일주일 내내 워싱턴에서 숙식하며 정부효율부 안착에 매진했던 그는 지난달 30일(현지 시…
![“실력 부족 드러나”… 트럼프의 얼기설기 100일 [트럼피디아]〈2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7/131497861.1.jpg)
“100일 만에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목표를 달성했다.”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25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보낸 성명을 통해 닷새 뒤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가지 가장 중요한 목표인 국경 통제와 인플레이션 완화를 달성했다”고 밝…
![‘모닝 아부’로 힘차게…트럼프의 아침방송 사랑[트럼피디아]〈20〉](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0/131454089.1.jpg)
미국에선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졌던 아침 생방송 시사 토크쇼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복귀와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백악관 참모들과 주요 부처 장관들은 연일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을 한 목소리로 옹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TV 시청 인구가 줄어든 시대에 이들이 굳이 아침 생방송을…
![美대통령의 워라밸…폭락장에도 골프친 이유는? [트럼피디아]〈1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13/131401703.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상호 관세 발표 뒤 미 뉴욕 증시는 3, 4일(현지 시간) 이틀간 6조6000억 달러(약 9646조 원)가 증발했다. 그리고 주말이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 트루스소셜에 “끈기 있게 버텨라”고 적더니 6일에는 골프 라운딩 영상을 올려 비판받았…
![중간선거가 두렵지 않나…트럼프의 ‘관세 도박’ [트럼피디아]〈18〉](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06/131354648.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전 세계를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미국 역시 물가 상승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내년 11월 중간선거까지 불과 1년 7개월 남은 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고(高)물가로 흔들릴 민심이 두렵지 않은 것일까.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히…
![100년 전 공화당은 관세로 흥했고, 관세로 졌다 [트럼피디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30/131309030.1.jpg)
“우리는 1870년부터 1913년까지 가장 잘 살았다. 그때 우리는 관세 국가였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2일(현지 시간) 보수정치행동(CPAC) 행사에서 이같이 연설했다. 그가 롤모델로 추종하는 윌리엄 매킨리 전 대통령(1897~1901년 재임)의 재임기를 가리킨 것…
![“한국 관세는 미국의 4배”…오해일까 전략일까 [트럼피디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23/131258951.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집권 2기 첫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한국의 평균 관세가 미국보다 4배나 높다”는 허위 정보를 언급했다. 이에 한국에서는 “오해를 풀어야 한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애당초 해소할 여지가 있는 ‘오해’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
![증시가 폭락하든 “나는 된다”…트럼프식 자기긍정 [트럼피디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16/131212854.1.jpg)
미국 증시가 폭락한 1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서 폭주했다. 2시간 사이에 게시글을 100개 넘게 올렸다. 대부분 기사였는데 제목은 이런 식이었다. “연설 천재 트럼프의 ‘연설의 기술’”“트럼프는 대통령계의 타이거 우즈”이날 그는 자신을 칭송하는 기사를…
![“1분에 한번꼴”…‘99분 연설’과 99번의 기립박수 [트럼피디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09/131167564.1.jpg)
4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후 첫 의회 연설을 두고 역대 가장 분열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는 연설 내내 몸을 아예 왼쪽으로 틀고 서 있었다. 공화당 좌석이 있는 쪽이었다. 민주당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겠다는 의사로 해석된다. 그는 민주당을 향해 “급진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