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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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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위험한 건 미국”…中 네티즌, 美 국무부 여행 자제 권고에 반발

    “더 위험한 건 미국”…中 네티즌, 美 국무부 여행 자제 권고에 반발

    미국 국무부가 중국의 반간첩법 시행을 계기로 자국민에 중국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중국 정부와 네티즌들은 이에 반박하며 불쾌감을 쏟아냈다. 지난 4일 중국 언론사 관찰자망 등 현지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은 민·관을 가리지 않고 미국 국무부가 내놓은 중국 여행 자제 권고에 …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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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게르마늄 등 광물질 수출 제한, 결국 자충수될 것”

    “中 게르마늄 등 광물질 수출 제한, 결국 자충수될 것”

    중국이 게르마늄과 갈륨 등 광물질 수출 제한 조치를 취하자 오히려 자충수가 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지적했다. 중국에 의존했던 나라들이 수입선 다변화를 추구, 시장 점유율이 현격하게 떨어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실제 중국은 한 때 희토류 수출을 제한했으나 시장 점…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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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중·러 주도 SCO 가입…서방 제재에 동쪽으로 눈길 돌리나

    이란이 중국과 러시아 주도의 상하이협력기구(SCO)에 공식 가입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지난 3월 SCO 가입을 공식화한 데 이어 오랫동안 미국의 영향권으로 여겨지던 걸프 지역에서 지정학적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4일(현지시간) 외신을 종합하면 이날 SCO 비대면 정상…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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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반도체용 희귀금속 수출통제… 韓 “다른 품목 확대 가능성 주시”

    中, 반도체용 희귀금속 수출통제… 韓 “다른 품목 확대 가능성 주시”

    중국이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방중(訪中)을 앞두고 첨단 반도체 및 태양광 패널 등에 사용되는 희귀 금속에 대한 수출 규제를 발표했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미중 고위급 소통 재개 합의에도 반도체 같은 첨단 분야 제재를 지속하겠다고 밝히자 중국이 반(反)간첩법 시행에 이어 자원 무…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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