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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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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UFC로 잔디 훼손…트럼프 지지 기업, ‘기부’ 논란

    백악관 UFC로 잔디 훼손…트럼프 지지 기업, ‘기부’ 논란

    미국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사우스 론)이 종합격투기(UFC) 행사 이후 심각하게 훼손되면서 복구 비용과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로 알려진 기업이 복구 비용을 기부하기로 하자, 정부 감시 단체를 중심으로 윤리성 논란이 제기됐다.23…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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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보수논객 “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나겠다”…MAGA 균열 가속

    美보수논객 “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나겠다”…MAGA 균열 가속

    미국 대표 보수 논객인 터커 칼슨이 미국의 ‘친이스라엘’이 과도하다며 공화당 지지 철회를 밝혔다. 중동전쟁에서 종전을 원하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끌려다니는 듯한 상황에 반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 이스라엘은 레바논 철군을 거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가 신속하게 문제를…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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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핵 투명성’ 보장 위해 주요 무기 사찰 동의할 것”

    트럼프 “이란, ‘핵 투명성’ 보장 위해 주요 무기 사찰 동의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이란이 핵에 대한 국제사회의 정기적인 검증 체제를 수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앞으로 오랫동안 ‘핵 투명성’(Nuclear Honesty)을 보장하기 위한 주요 무기 사찰에 동의할 것이라는 사…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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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입국 허용”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입국 허용”

    21일(현지 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논의를 위한 회담이 열렸다. J D 밴스 미국 부통령(뒷줄 오른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 고문(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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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수용”… 호르무즈 통행 연락망도 합의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수용”… 호르무즈 통행 연락망도 합의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이행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21일(현지 시간) 개최한 첫 번째 회담이 약 18시간 만인 22일 새벽 종료됐다. 중재국 자격으로 이번 회담에 참여한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발표한 공동성명에 따르면 회담 참여국들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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