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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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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 韓日서 전례없는 자금 들어와”

    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 韓日서 전례없는 자금 들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1년을 맞은 20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약 80분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한국·일본과의 무역 합의 타결을 자찬하며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도 출범시켰다”고 강조했다. 이는 한국, 일본 등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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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안 판다’ 후드티 불티…전쟁 불안 생필품 사재기도

    ‘그린란드 안 판다’ 후드티 불티…전쟁 불안 생필품 사재기도

    “우리는 미국도, 트럼프도 싫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덴마크령 그린란드 주민들의 반감은 상당하다.20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최대 도시 누크 곳곳에서는 그린란드 깃발과 다양한 종류의 ‘반트럼프 메시지’를 담은 플랭카드를 볼 수 있었다.기자가 누크에서 만난 그린란드 주민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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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반도체 관세 위협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한국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를 겨냥해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이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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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나 없으면 나토는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사라졌을 것”

    트럼프 “나 없으면 나토는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사라졌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내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토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역사의 쓰레기더미 속으로 사라졌을 것”이라고 했다. 미국과 유럽을 집단 안보로 묶어 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체제에서 유럽의 역할을 사실상 ‘무…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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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T, 트럼프 사재 축적 두고 “위대한 미국식 돈벌이” 비판

    NYT, 트럼프 사재 축적 두고 “위대한 미국식 돈벌이” 비판

    ‘트럼프는 어떻게 14억850만 달러(약 2조705억 원)의 돈을 챙겼을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1년을 맞은 20일 뉴욕타임스(NYT)가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재산 축적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가 대통령 직위를 전방위적으로 이용해 최근 1년 동안 최소 1…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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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보스行 트럼프 전용기, ‘전기문제’로 긴급 회항…예비기로 출국

    다보스行 트럼프 전용기, ‘전기문제’로 긴급 회항…예비기로 출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탑승한 미국 대통령 전용기가 ‘전기적 문제’로 이륙 직후 회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비 항공기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를 향해 다시 출국했다.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한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은 20일(현지 시…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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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스 美 부통령 부부, 넷째 임신 발표…“현직 부통령 배우자 최초”

    밴스 美 부통령 부부, 넷째 임신 발표…“현직 부통령 배우자 최초”

    제이디 밴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우샤 밴스 여사가 네 번째 자녀의 임신 소식을 전격 공개했다. 현직 미국 부통령의 배우자가 재임 중 임신한 사례는 미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20일(현지시간) 미국의 피플지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 부부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7월 아들이 태어날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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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대통령 권한으로 2조 원 넘게 벌어”-NYT 사설

    “트럼프, 대통령 권한으로 2조 원 넘게 벌어”-NYT 사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재취임한 이래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최소 14억 달러(약 2조717억 원)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NYT는 사설에서 공개된 정보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추계한 금액이 14억 달러일 뿐 실제로 트럼프가 벌어들인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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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집권 2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자평했다. 특히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치적으로 내세우며 한국과 일본에서 막대한 투자금을 확보했다는 취지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 깜짝 등장했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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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정부 “어떤 상황에도 준비”…美공격 대비 식량비축 등 검토

    그린란드 정부 “어떤 상황에도 준비”…美공격 대비 식량비축 등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등 연일 압박이 강해지자 그린란드 정부가 미국의 군사 침공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비에 나섰다. 2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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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위협은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게 만든다.” 20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최대 도시인 누크를 가기 위해 경유한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 공항에서 만난 덴마크 대학생 아스가르 씨.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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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추기경 3인 “국익 위한 전쟁 거부” 트럼프 공개 비판

    약 7000만 명인 미국의 가톨릭 교인을 이끄는 미국인 추기경 3명이 1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덴마크령 그린란드 정책 등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고 “도덕적인 외교 정책을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사상 최초의 미국인 교황이며 지난해 5월 즉위한 레오 14세 또…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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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민석 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회담 조율”

    [단독]“김민석 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회담 조율”

    김민석 국무총리와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의 회담이 조율되고 있다고 정부 소식통이 20일 전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미 정부의 ‘서열 2위’ 간 첫 회동으로 올해 첫 양국의 고위급 소통이 이뤄지는 셈이다. 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과의 회동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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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2기 파워엘리트, 백인 87%-남성 83% 충성파만 모았다

    트럼프 2기 파워엘리트, 백인 87%-남성 83% 충성파만 모았다

    20일 재집권 1년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파워엘리트’ 52명의 면면을 동아일보가 분석한 결과 ‘50대 백인 남성 내각’의 특징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52명 중 86.5%인 45명이 백인이었고, 성별 또한 남성이 83%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2025년 인구통계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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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불지핀 사람은 에스티로더 상속자[지금, 이 사람]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불지핀 사람은 에스티로더 상속자[지금, 이 사람]

    “나는 그린란드 전문가다.” ‘갈색 병’으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상속자이며 미국의 유대계 재벌인 로널드 로더(82·사진)가 지난해 2월 뉴욕포스트에 기고한 글의 제목이다. 그는 이 글에서 희토류 등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풍부한 지하자원을 거론하며 “그린란드가 미국의 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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