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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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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러에 영토 양보 못해”…우크라이나 빠진 미·러 회담 우려

    젤렌스키 “러에 영토 양보 못해”…우크라이나 빠진 미·러 회담 우려

    미국과 러시아가 종전 관련 정상회담을 열기로 한 가운데, 볼로미디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영토를 건내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텔레그램에 “우크라이나 영토 문제에 관한 답은 우크라이나 헌법에 근거한다”며 “우크라이나인들은 점령자(러시아)에…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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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서 유일하게 FBI·CIA 수장 역임한 윌리엄 웹스터, 101세로 별세

    美서 유일하게 FBI·CIA 수장 역임한 윌리엄 웹스터, 101세로 별세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중앙정보국(CIA)의 수장을 지낸 윌리엄 웹스터(사진)가 101세 나이로 별세했다. 미국의 양대 정보 기관의 수장을 지낸 인물은 웹스터가 유일하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웹스터 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그의 죽음을 발표하면서 “평생을 바쳐 국가…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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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관세 뒤집으면 미국 대공황” 트럼프, 법원에 경고

    “내 관세 뒤집으면 미국 대공황” 트럼프, 법원에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미국 법원이 만약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중단시킨다면 ‘대공황(Great Depression)’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관세 정책을 법원이 심리 중인 가운데 일종의 경고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트…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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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회담”…우크라 휴전 분수령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회담”…우크라 휴전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오는 15일(현지 시간) 알래스카에서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매우 고대하던 미국 대통령인 저와 푸틴 대통령의 회담이 다음 주 금요일인 15일 위대한 알래스카주에서…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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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제 트럼프 ‘턴베리 체제’… ‘WTO 30년’ 종료”

    美 “이제 트럼프 ‘턴베리 체제’… ‘WTO 30년’ 종료”

    미국 통상 정책을 총괄하는 제이미슨 그리어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미국의 새로운 무역협정은 새로운 글로벌 무역질서의 서막”이라며 “이제 세계무역기구(WTO)가 주도하는 세계 무역질서는 불가능하다”고 7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른바 ‘트럼프 라운드(각국에 고율관세를 부과하는 …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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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숨 돌린 日 “美, 상호관세 15% 합의대로 수정 약속”

    한숨 돌린 日 “美, 상호관세 15% 합의대로 수정 약속”

    아카자와 료세이(赤澤亮正) 일본 경제재생상이 미국과의 합의에 따라 상호관세 행정명령을 수정하기로 했다고 7일(현지 시간) 밝혔다. 앞서 5일 미국이 연방관보를 통해 공표한 행정명령에 따르면 일본은 관세율을 15%로 제한하는 특별조치 대상에 들지 못했다. 이에 일본에선 ‘기존 관세에, …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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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라운드 덕 美증시 반등”… “경제충격 이제 시작” 반론도

    “트럼프 라운드 덕 美증시 반등”… “경제충격 이제 시작” 반론도

    “불과 몇 달 만에 미국은 수년간의 성과 없는 세계무역기구(WTO) 협상보다 더 많은 해외 시장 접근성을 확보했다.”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7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기고문을 통해 미국 주도의 새로운 무역체제의 성과를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1995…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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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옆나라는 폭우… “기후재난 없었다면 운이 좋았던 것”[글로벌 포커스]

    폭염 옆나라는 폭우… “기후재난 없었다면 운이 좋았던 것”[글로벌 포커스]

    # 지난달 4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커 카운티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다수의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135명이 숨졌다. 당시 이 지역에선 3시간 만에 3개월 치 강수량(250mm)에 해당하는 비가 내렸다. 인근 과달루페강 수위는 약 1시간 반 만에 1m에서 10m로 급상승했다. …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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