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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금주가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최한 국빈 만찬에서 술을 입에 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 대한 존경의 표시를 담은 것처럼 보인다”는 등의 해석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 시간) 여섯 살 아들 엑스(X)를 정상회담 장소에 데리고 나타나 이목을 끌었다. 엑스는 머스크가 2020년 캐나다 가수 그라임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이날 X 등에는 머스크 CEO와 …

연장 근무 수당을 요구했다가 수백 명 앞에서 상사에게 공개 망신을 당한 인도의 20대 여성이 사표를 던진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각) 일간 힌두스탄타임스(HT) 등 외신에 따르면, 뭄바이의 한 음악 교육 기술 기업에서 보컬 코치로 일하던 드루…

지난 2020년 중국의 제재 대상에 올랐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된 베이징 인민대회당 내부를 신기한 듯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중국신문망 등 중국 매체는 14일 오전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인민대회당 회담장에 도착한 루비오 장관의 모습을 집중 조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 시간) 정상회담에 이어 만찬에서 다시 만났다. 시 주석은 만찬 연설에서 “중국의 ‘위대한 부흥’과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양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을 “내 친구(my frien…

‘프렌즈’ 주연 매튜 페리에게 치사량의 케타민을 공급한 마약 상담가 에릭 플레밍 씨가 미국 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이란의 핵무기 보유 불허에 합의했다고 미국 백악관이 밝혔다. 중국 측이 회담 전부터 강조한 대만 문제는 미국 측 발표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14일(현지 시간) 백악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
![[속보]백악관 “미중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6076.1.jpg)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의제로 다뤄졌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나눈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란 전쟁과 대만 문제 등 외교안보 현안이 산적한 만큼 북한과 관련해선 큰 틀에서만…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12세 소년이 라이터로 장난을 치다 아버지의 사무실을 태우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올 3월 26일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밀리에 방문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14일 공개했다.중동의 대표적 친(親)미 국가인 UAE는 2020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과 관련된 기업이 중국 반도체 업체와 합작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릭은 그의 아내 라라와 함께 13~15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동행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일가의 사업이 국가 외교정책과 맞물리며 이해 상충 논란을 빚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동행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4일 중국이 마련한 공식 환영식에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이 화제다. 미국과 중국 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 양 정상이 도착하기 전 환영식이 열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 계단에 도열했다. 첫 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 베이징 자금성 남쪽의 천단공원을 찾아 “훌륭하다”고 말했다. 현지 취재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회담 결과에 대한 소감을 물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와 달리 말을 아꼈다고 미국 CNN은 전했다.AP통신은 미중 정상회담에 대해 …

지난해 5월 베트남 하노이 국제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50)의 얼굴을 아내인 브리지트 여사(73)가 밀친 배경에는 이란 출신 여배우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 소속 플로리앙 타르디프 기자는 13일(현지 시간) RTL라디오에 출연해 당시 상황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