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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이 A급인 HD현대건설기계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의 7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건설기계는 2년물 300억 원 모집에 2710억 원, 3년물 200억 원 모집에 1020억 원을 받아 총 500억 원 모집에 37…
호텔롯데가 올해 사모에 이어 공모로 최대 20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마이너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호텔롯데는 2년물과 3년물로 12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의 증액발행 가능…
GS에너지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을 포함한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에너지는 3년물과 5년물로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도 염두에 두고 있…
우리은행이 약 1년 만에 최대 3000억 원 규모로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0년 만기로 2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달 중순 수요예측을 통해 발행 규모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 원으…
지난해 SK머티리얼즈에서 사명을 바꾼 SK스페셜티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플러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SK스페셜티는 2년물과 3년물로 1000억 원의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있는 인프라펀드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가 최대 10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한국인프라는 다음달 12일 5년물로 10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과 KB증…
HD현대가 3개월 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한다. 최근 HD현대 계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0의 신용등급을 지닌 HD현대는 2년물 300억 원, 3년물 300억 원, 5년물 200억 원 로 총 800억 원 규모의 …
신용등급이 AA급인 KCC부터 A급인 한국토지신탁과 하나에프앤아이까지 회사채 발행이 줄을 잇고 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마이너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KCC는 다음달 2일 3년물 1300억 원과 5년물 300억 원으로 총 16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
교보생명이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기준으로 신종자본증권 3000억 원 모집에 426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아냈다. 교보생명은 5.0~5.8%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8%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교보…
회사채 시장의 큰 손인 SK텔레콤이 5년 만에 2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AA플러스(+)의 신용등급으로 3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2000억 원 규모로 대표주관사는 신한…

SG증권발(發) 주가 폭락으로 차액결제거래(CFD) 투자자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가운데 CFD 거래를 중개한 국내 증권사들도 수천억 원대 미수 채권을 떠안게 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특히 CFD 계좌 미수 채권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키움증권은 사주…
BBB플러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한솔테크닉스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에 5배 이상 넘는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금리밴드를 대폭 밑도는 수준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솔테크닉스는 1.5년물 100억 원 모집에 620억 원, 2년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약 1년 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한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년물로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금리밴드와 수요예측일은 현재 협의 중이며, 이달 25일 발행한다. 대표주관사는 화려하게 꾸려졌다. KB증권과 NH투자…
하나금융지주에 이어 NH농협금융지주도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30년 만기의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2500억 원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의 증액발행 가능성도 있다…
LG헬로비전이 약 2년 만에 최대 20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2년물과 3년물 또는 3년물 단일 만기로 10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AA마이너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LG헬로비전은 개별 민간채권평가회사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