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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6100억 원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번 흥행 성공이 크레디트스위스(CS)의 코코본드(AT1) 이후 얼어붙은 시장의 분위기를 해동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을 보인다.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0년 만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난달 추가청약을 통해 후순위채를 완판시켰던 푸본현대생명보험이 한 달여 만에 후순위채를 또 발행한다. 신용등급이 BBB급인 한양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을 발행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A0의 신용등급으로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 기준 500…
신용등급이 A급인 한국토지신탁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연이어 미매각됐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2년물로 700억 원 모집에 목표액을 채우지 못했다. 한국토지신탁은 개별 민간채권평가회사평균금리(민평금리) 기준 마이너스(―) 30bp(베이시스포인트, 1bp=0…
삼천리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대비 4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천리는 2년물 500억 원 모집에 2650억 원, 3년물 1000억 원 모집에 4200억 원을 받아 총 1500억 원 모집에 685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
신용등급이 AA급인 KCC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CC는 3년물 1300억 원 모집에 4450억 원, 5년물 300억 원 모집에 900억 원을 받아 총 1600억 원 모집에 535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아냈다. KCC는 개별…
시장의 큰손인 SK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7800억 원을 받아내며 흥행기록을 이어나갔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용등급이 AA급인 SK는 3년물 1000억 원 모집에 6500억 원, 5년물 1000억 원 모집에 6300억 원, 7년물 500억 원 모집에 2900억 원…
에쓰오일이 약 1년 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한다. 에쓰오일은 최대 3500억 원 규모로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다음달 9일 또는 12일 수요예측을 통해 19일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5년물과 7년물, 10년물로 2400억 원을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4배에 가까운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년물 2000억 원 모집에 770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개별 민간채권평가회사평균금리(민평금리) 기준 ±30b…
LG헬로비전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 원에 가까운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2년물 200억 원 모집에 3100억 원, 3년물 800억 원 모집에 6400억 원을 받아 총 1000억 원 모집에 950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이 LG화학으로부터의 물적분할 후 최대 1조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도전한다.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2년물과 3년물, 5년물로 5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조 원까지 증액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신용등급이 A급인 HD현대건설기계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의 7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건설기계는 2년물 300억 원 모집에 2710억 원, 3년물 200억 원 모집에 1020억 원을 받아 총 500억 원 모집에 37…
호텔롯데가 올해 사모에 이어 공모로 최대 20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마이너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호텔롯데는 2년물과 3년물로 12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의 증액발행 가능…
GS에너지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을 포함한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에너지는 3년물과 5년물로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도 염두에 두고 있…
우리은행이 약 1년 만에 최대 3000억 원 규모로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0년 만기로 2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달 중순 수요예측을 통해 발행 규모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 원으…
지난해 SK머티리얼즈에서 사명을 바꾼 SK스페셜티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플러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SK스페셜티는 2년물과 3년물로 1000억 원의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