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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카드론’ 잔액 감소…“부실채권 상각 영향”

    지난달 ‘카드론’ 잔액 감소…“부실채권 상각 영향”

    서민들의 급전 창구로 불리는 ‘카드론’ 잔액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감소했다. 카드사들의 분기 말 부실채권 상각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19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지난달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3720억원이다…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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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토류 강국’이었던 미국, 어쩌다 중국에 약점 잡혔나[딥다이브]

    ‘희토류 강국’이었던 미국, 어쩌다 중국에 약점 잡혔나[딥다이브]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중국이 미국의 약한 고리를 건드렸죠. 희토류 수출을 통제한다고 발표한 건데요. 그러자 미국이 화들짝 놀랐습니다. 중국산 희토류 공급이 막히면 미국 제조업과 군수산업이 치명타를 입을 수 있어서이죠.도대체 희토류는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한때 세계…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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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유소 휘발유값 11주 연속 하락…“다음주도 내림 전망”

    주유소 휘발유값 11주 연속 하락…“다음주도 내림 전망”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1주 연속 하락했다. 국제 유가와 환율이 하락하면서 다음주까지 하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1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4월 셋째 주(13~17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ℓ)당 1644.8원으로 직전 주 대비 13.8원 하락했다.전…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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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벚꽃 엔딩’에 매출 뚝… 상인들 “올 4월은 잔인한 달”

    이른 ‘벚꽃 엔딩’에 매출 뚝… 상인들 “올 4월은 잔인한 달”

    #서울에서 10년 넘게 음식 장사를 하는 A 씨. 4월에 벚꽃이 피면 매출이 다른 때보다 늘어나기 마련인데 올해는 오히려 1년 전보다 매출이 20%가량 줄었다. 때아닌 비바람과 강추위로 만개했던 벚꽃이 빠르게 져버린 이른 ‘벚꽃 엔딩’ 탓이다. 그는 “날씨 때문에 유동인구 자체가 크게…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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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311만명에 50만원 지원… 소비자 카드 결제 늘면 환급

    소상공인 311만명에 50만원 지원… 소비자 카드 결제 늘면 환급

    정부가 1조6000억 원을 들여 소상공인 311만 명에게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인 가게에서 사용한 카드 결제액이 전년보다 늘어나면 최대 30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는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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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메이슨에 배상’ 항소 포기… 860억원 지급해야

    정부, ‘메이슨에 배상’ 항소 포기… 860억원 지급해야

    정부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으로 손해를 봤다며 미국계 사모펀드 메이슨이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판정의 취소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 법무부는 18일 “정부 대리 로펌 및 외부 전문가들과의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정부의 메이슨 ISDS 중재판정 취소 청구를 …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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