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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실률 4%’ 명동은 살아나는데…가로수길은 10곳 중 4곳이 ‘텅텅’

    ‘공실률 4%’ 명동은 살아나는데…가로수길은 10곳 중 4곳이 ‘텅텅’

    지난해 4분기(10~12월) 서울 주요상권의 평균 공실률이 16.6%로 전년도 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명동은 관광객 증가 등의 영향으로 4.4%의 낮은 공실률을 기록했지만 가로수길은 41.2%의 공실률을 보였다.18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4년 4분기 리테일 시장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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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내달 ‘GTC 2025’ 개최…삼성·SK 경영진 총출동

    엔비디아 내달 ‘GTC 2025’ 개최…삼성·SK 경영진 총출동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AI 개발자 콘퍼런스인 ‘GTC 2025’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등 고속 컴퓨팅을 위한 첨단 메모리 기술을 선보인다.올해에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행사 기조연설자로 참가할 예정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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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외식도 집밥 재료 구입도 ‘부담’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외식도 집밥 재료 구입도 ‘부담’

    충북 청주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A 씨(29)는 최근 배달 음식을 끊고 직접 장을 보기 시작했다. 외식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배달비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치킨 한 마리 가격이 2만 원을 넘어가고 웬만한 배달 음식 최소 주문 금액이 1만 5000원을 훌쩍 넘는 등 부담이 커지자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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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풀 꺾인 알뜰폰 인기…작년 가입자 순증 반토막

    한풀 꺾인 알뜰폰 인기…작년 가입자 순증 반토막

    알뜰폰의 성장폭이 크게 둔화됐다. 지난해 휴대폰 회선수 순증 규모가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이다.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무선통신서비스 가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알뜰폰 휴대폰 회선수는 949만2407개다. 지난 한 해 동안 77만859개 추가됐다. 가입자가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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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지갑’ 직장인 낸 세금, 법인세 맞먹어

    ‘유리지갑’ 직장인 낸 세금, 법인세 맞먹어

    지난해 직장인이 낸 근로소득세가 전체 세수(稅收)의 18%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로 치솟았다. 1년간 걷힌 근로소득세수는 기업이 낸 법인세수에 육박했다. 직장인의 ‘유리 지갑’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면서 세수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7일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과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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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율 35%’ 고소득 기준 17년째 제자리… “소리없는 증세”

    ‘세율 35%’ 고소득 기준 17년째 제자리… “소리없는 증세”

    직장인이 받는 급여에서 원천징수되는 근로소득세는 세금을 매길 때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을 그대로 두는 것만으로 늘어난다. 과세표준은 급여에서 각종 공제액을 뺀 금액인데, 매년 급여는 일정 수준으로 오르기 때문이다. 특히 세율이 24%에서 35%로 크게 뛰는 경계선인 ‘과세표준 8800만…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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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황에 커피부터 줄였다? 카페 매출 10% 급감

    불황에 커피부터 줄였다? 카페 매출 10% 급감

    은행 등 금융기관에 빚을 진 자영업자 가게 10곳 중 1곳은 이미 폐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카페가 지난해 말 소비 위축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10∼12월)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개인사업자 대…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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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족한 선진국 영올드들 “韓, 자녀 투자-노후 대비 균형 갖춰야”

    풍족한 선진국 영올드들 “韓, 자녀 투자-노후 대비 균형 갖춰야”

    “늘 인생의 ‘비 오는 날’을 대비해야 합니다. 항상 경차, 중고차를 탔지만 종신보험은 40년 넘게 유지했습니다.”(미국 뉴욕 거주 70대 로버트 키예단 씨)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본보는 호주,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일본 등 글로벌 7개국의 48명의 ‘영올드(Yo…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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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직자>노동자’ 초고령사회, 연금수급 개시 연령 높여야”

    “‘퇴직자>노동자’ 초고령사회, 연금수급 개시 연령 높여야”

    “인구가 고령화되면 근로 연령대의 기여금, 연금 수급 개시 연령, 연금 수령액이라는 ‘연금개혁의 삼각형’ 중 하나를 조정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수급 개시 연령을 반드시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어데어 터너 에너지전환위원회(ETC) 위원장이자 전 영…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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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 수수료 0.06%P差, 글로벌 1위 판도 흔든다

    ETF 수수료 0.06%P差, 글로벌 1위 판도 흔든다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의 왕좌 교체가 임박한 모양새다. ‘최초의 ETF’, ‘최대 규모 ETF’ 등의 타이틀을 거머쥔 ‘SPDR S&P500’(SPY)과 ‘뱅가드 S&P500’(VOO)의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세 배에 달하는 보수(수수료) 차이가 투자자들을 자극해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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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경영진 91% “올해 경제 전망 부정적”

    국내 기업의 경영진 10명 중 9명이 올해 한국 경제 전망에 대해 ‘부정적’일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지난달 개최한 ‘2025년 EY한영 신년 경제전망 세미나’에 참석한 국내 기업 경영진 31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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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장 “플랫폼 규제, 통상 문제 없도록 국회-美와 소통 강화”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정부가 추진 중인 거대 플랫폼 규제와 관련해 “국익 관점에서 통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플랫폼 경쟁 촉진 등 국회 계류 중인 법안의 입법 과정에서 통상 환경 변화 등이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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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MG손보 청산-파산시 보험계약 피해규모 1700억 넘어

    [단독]MG손보 청산-파산시 보험계약 피해규모 1700억 넘어

    MG손해보험의 청산·파산 시 피해를 볼 수 있는 개인(5000만 원 초과)과 법인의 보험계약 규모가 17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MG손해보험의 보험 설계사들은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금융 당국 및 이해 당사자들에게 제출했다. 17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실에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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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아진 상장 유지 기준… ‘좀비기업’ 되지 않으려면[기고/정지원]

    높아진 상장 유지 기준… ‘좀비기업’ 되지 않으려면[기고/정지원]

    지난달 21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기업공개(IPO) 및 상장 폐지 제도 개선안은 상장 유지 요건을 강화하고 퇴출 절차를 신속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국내 증시의 저평가를 해소하고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개선안에 따라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면 2029년에는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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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 컨설팅]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머니 컨설팅]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Q. 자영업을 하는 K 씨는 요즘이 코로나19 시기보다 더 힘들다고 느끼고 있다. 그동안 노후를 대비해 노란우산공제를 꾸준히 불입하고 있기는 한데, 계속 불입을 할지 아니면 해지를 해서 사업자금에 보탤지 매일 고민이다.A. 고물가,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지출 위축이 더욱 심해지고 있…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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