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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하는 티맵(T-MAP) 기반의 ‘SOS 긴급출동 요원 이동경로 정보 안내시스템(DB-S 시스템)’을 1월에 오픈했다. 하루 평균 시스템 사용량은 약 1100건이며, 하루 전체 긴급출동 건 중 15%가량이 이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향후 …

삼성화재는 30대 전용 건강보험인 ‘내돈내삼(내 돈으로 직접 가입하는 내 삼성화재 건강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내돈내삼’은 이전까지 부모가 들어주던 보험을 30대가 되면 직접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에서 착안했다. 최근 보험업계에서는 가성비 높은 보험 가입을 원하는 2…

올해부터 연금저축보험의 연말정산 세액공제 한도가 확대된 가운데 삼성생명이 내놓은 ‘삼성 인터넷 뉴(NEW) 연금저축보험’이 연말정산 대비법 가운데 하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에 따라 연말정산이 ‘13월의 세금’ 혹은 ‘13월의 월급’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납입 …

Q. 경기도에서 공구 도소매업을 하는 최모 대표는 요즘 부쩍 늘어난 세금 때문에 걱정이 많다. 최근 3년간 매출액과 순이익이 오르면서 소득도 늘었지만 세금 부담 또한 커졌기 때문이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다.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챗GPT의 등장으로 생성(Generative)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투자시장의 지형도 바뀌고 있다. 생성 AI를 설명하는 명확한 개념은 없지만 텍스트만 입력하면 원하는 글과 그림을 만들어주고 영상까지 만들어내는 AI를 말한다. 24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글로벌 …

한국씨티은행은 기업의 신뢰받는 금융파트너로서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와 관련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베스트 ESG 뱅크(Best ESG Bank)’를 전략 목표로 세우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왔다. 기업과 금융…

최근 기대여명이 늘고 퇴직 후 ‘제2의 인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삼성생명 기업재무컨설턴트(GFC)가 주목받고 있다. 삼성생명 GFC는 기업경영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에 대비한 컨설팅을 수행하는 영업조직이다. 근로 종업원의 복리후생과 산업재해 리스크를 대비하는 단체보험과 …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12월 23일이 돼서야 기획재정부에서 제출한 ‘2023년 예산안 및 세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개정세법 중 소득세 부문에서는 법인세율이 기존 과세표준 구간별로 1%씩 인하됐다. 이는 국회 통과 마지막까지 쟁점이 됐던 사안으로, 정부는 투자, 일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전 세계 증시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신한 SHarp 글로벌 EMP 랩’이 주목받고 있다. 신한투자증권랩 운용부가 운용하는 ‘신한 SHarp 글로벌 EMP 랩’은 시장 상황에 맞춰 매…

지난해 인플레이션과 미국발 긴축,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등 각종 악재가 이어지며 글로벌 경기가 침체됐지만 미래에셋의 글로벌 비즈니스는 위기 속에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외 총 운용자산(AUM)은 지난해 말 248조 원 규모로 이 가운데 40%에 달하는 10…

“상반기(1∼6월)까지는 거센 파고를 넘는 데 초점을 맞춘 내실경영을 하되 그 뒤에 따라올 기회 또한 즉각 잡을 수 있도록 성장엔진의 피벗(Engine of Growth Pivot)도 함께 도모해야 합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올해 신년사에서 위기를 잘 버티고 이겨…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올해 경영 슬로건을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2023, 변화와 도약’으로 제시했다. 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위기 상황을 돌파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조 회장은 고금리, 고물가,…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은 취임사에서 “2022년 우리는 향후 미래 10년을 내다보고 농협금융의 비전과 그에 따른 전략 과제를 새롭게 확정했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생활금융 생태계 구현, 미래형 금융서비스를 선도하는 개방형 사업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어쩌면 우리 마음속에도 이미 ‘마지노선’이 자리 잡아 풍전등화(風前燈火)의 현실에도 안도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올해 신년사에서 이런 말로 현재 느끼고 있는 위기감을 전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는 350㎞에 걸쳐서 142개 요새와 50…

“2023년은 쉽지 않은 경제 환경으로 인해 KB금융을 포함한 모든 경제주체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겠지만, 언제든 다시 회복해 제자리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회복탄력성을 높여야 한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사진)이 새해를 맞아 “그룹의 덩치보다는 체력을 키워야 한다”며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