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한동훈 만세’ 외친 청년에…“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개그맨 이혁재 씨가 ‘한동훈 복당’을 외친 참가자를 향해 “내가 15년만 젊었어도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씨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국재시장’ 라이브 방송에서 전날 심사를 맡았던 오디션 후기를 전했다.…2026-03-3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