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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조건부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에서 남은 1심 재판을 받게 됐다. 김 전 장관 측은 “구속 상태를 불법적으로 연장하려는 수단”이라며 항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6일…

심우정 검찰총장과 김주현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 지난해 10월 비화폰으로 두 차례 통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는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수사가 확대되고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 수사가 마무리되던 시점이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