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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22일 청와대 영빈관에 더불어민주당 22대 국회의원 배우자들을 초대해 오찬을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이 대통령 취임 후 민주당 의원 배우자들을 공식적으로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이날 오찬에는 민주당 국회의원 배우자 100여 명이 참석해 2시간가량 진…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22/134157752.1.jpg)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20대 대통령 선거 당내 경선을 앞뒀던 2021년 7월부터 22대 총선 직전인 2024년 1월까지 최소 5만6472명의 신천지 신도가 국민의힘에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파악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8월로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 구도 관련 ‘3파전’을 예상했다. 박 의원은 정 대표의 불출마를 촉구하고 있는 민주당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 대표가 죽어도 나온다는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과 인터뷰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당 지지율이 상승세인 것을 두고 “우리가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선거 이후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 내홍이 극심한 가운데 원내 사령탑이 당의 변화와 쇄신을 강조하고 나선 것. 장 대표 측이 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정치인들은 어떤 이미지와 평판으로 남는지가 중요하다”며 “정치인의 의도는 당장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다 드러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대표가 8·17 전당대회 출마와 당원 중심 노선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에 대해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느냐”고 21일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마무리된 이후 장 대표 거취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취지다. 정 원내대표는 한 방송에서 장 대표를 둘러싼 당내 갈등 문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