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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예방했다. 최근 조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사태 관련 토론을 받아들인 장 대표는 “조속히 날짜와 형식 결정해서 토론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대표실을 처음 찾았다는 조 대표는 장 대표 앞에서 국민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일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와 관련해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 선임이라고 하는 조건에 목을 매지 않겠다”고 밝혔다.앞서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국회 법사위 차원의 국조안을 수용하기 위한 조건으로 △나경원 의원의 법사위 야당 간사 선임 △독단적인…

국민의힘은 1일 쿠팡 3370만 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정부를 향해 “개인정보 3400만 건이 다 중국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이런 엄중한 상황에 대해서 왜 말이 없나”며 “특별검사도 채택하고 국정조사도 당장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2·3 계엄 1년을 앞두고 당에서 사과 필요성이 나오는 것과 관련 “추경호 의원의 영장 발부 여부에 따라 사과의 수위나 방법, 정도가 다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나 의원은 1일 오전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인터뷰’에 출연해 “12월 3일 새벽, 2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의 성폭력에 이은 뻔뻔한 2차 가해가 도를 넘고 있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의원은 추행은 없었다고, 자신이 오히려 데이트폭력 사건 피해자였다고 적반하장식 주장하기 시작했다”라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약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 그 화살은 조희대 사법부로 향할 것”이라고 사법부를 압박한 데 대해 “늘상 하던대로 좌표 찍어서 개딸을 동원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여야가 30일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이틀 앞두고 합의에 실패하면서 728조 원 규모의 정부 예산안과 내년부터 법인세를 1%포인트 올리는 내용 등이 포함된 법인세 인상안 등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 지도부는 이날 오전 11시 회동을 열고 막판 회동을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사진)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둔 30일 장외 집회를 열고 “퇴장해야 할 사람은 이재명, 해산해야 할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라며 “하나로 뭉치자”고 강조했다. 계엄 1년을 맞아 지도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당내에서 커지고 있지만, 지도부가 친한(친한동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전국 순회 장외집회를 거듭하면서 12·3 비상계엄의 원인을 ‘분열’이라고 주장하며 지지층 결집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 의혹을 받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 역시 지도부의 리더십 위기를 타개하려는 포석이…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12월2일)을 이틀 앞두고 30일 원내지도부 채널을 가동했으나 견해차가 커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재회동해 예산안 합의 타결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한정애 정책위의장, …

더불어민주당이 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3대 특검 종료 후 수사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선 추가 특검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30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3대 특검의 큰 노고에도 수사 대상, 제한된 시간, 사법부 일부의 영장…

국민의힘이 30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이재용 국정자원장과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실장이 대기발령된 것을 두고 “꼬리 자르기”라며 “사태의 본질을 호도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꼼수”라고 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사고 직후가 아닌 두 달…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둔 29일 당 지도부를 겨냥해 “진정 끊어야 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 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눈길조차 얻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1주년을 앞두고 ‘윤석열 시대’와의 결별을 주장했다.배 의원은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진정 끊어야 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구속영장이 기각될 경우 ‘조희대 사법부로 화살이 향할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29일 “영장 협박은 비열하고 저급한 헌정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부터 삼권분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