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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당시 이재명 대표에 탄원서… 묵인했나 수사해야”

    국민의힘 내에선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공천 뇌물 의혹을 담고 있는 탄원서 수신인이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이었다는 점을 겨냥해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김병기(전 원내대표)가 공천권을 쥐고 있는 구의원 두 명으로부터 수천…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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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부산 흔들리자 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았다”

    서울-부산 흔들리자 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날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을 해야될 때가 온 것 같다”며 “그동안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6·3 지방선거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우세를 점쳤던 서울과 부산에서도 당 지지세가 흔들리…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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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국힘, 계엄 완전히 절연하고 한동훈도 힘 모아야”

    오세훈 “국힘, 계엄 완전히 절연하고 한동훈도 힘 모아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을 향해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한동훈 전 대표 등과 연대해야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했다. 오 시장은 1일 이날 국민의힘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작년 1년 동안 국민의 마음 속에 들어가서 사랑받기에 많이 부족한 정당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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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李대통령 ‘총리 제안’ 문자-전화 답도 안하고 안 받았다”

    유승민 “李대통령 ‘총리 제안’ 문자-전화 답도 안하고 안 받았다”

    유승민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측이 여러 차례 국무총리직 제안을 위해 자신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2025년 2월 더불어민주당의 모 의원으로부터 이재명 당시 대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연락을 받았다”며 “해당 의원…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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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작년 李정부 ‘민생 절망’의 해…오만한 여당 맞서 민생 정상화”

    국힘 “작년 李정부 ‘민생 절망’의 해…오만한 여당 맞서 민생 정상화”

    국민의힘은 1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이재명 정부가 국정 운영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새해 첫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과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가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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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2026년, 무능한 정부·오만한 여당 맞서 대한민국 정상화할 것”

    국힘 “2026년, 무능한 정부·오만한 여당 맞서 대한민국 정상화할 것”

    국민의힘이 1일 “2026년은 무능한 이재명 정부와 오만한 여당에 맞서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내어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의 적토마’가 돼 국민과 민생을 위해 달리겠다”고 말했다.최 수석대변인은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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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국힘, 벼랑 끝…비상계엄 잘못 인정해야”

    오세훈 “국힘, 벼랑 끝…비상계엄 잘못 인정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새해 첫날 1일에 12·3 비상계엄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와 6·3 지방선거에서의 보수진영 승리를 위해 ‘범보수 대통합’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변해야 지킬 수 있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정치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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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33.0 vs 오세훈 30.4…박주민 31.5 vs 吳 30.2…정원오 30.4 vs 吳 30.9

    김민석 33.0 vs 오세훈 30.4…박주민 31.5 vs 吳 30.2…정원오 30.4 vs 吳 30.9

    올해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민석 국무총리, 박주민 의원,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국민의힘 소속 현역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당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민주당은 정 구청…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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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도지사 선거 “민주당에 투표” 41.6% vs “국힘에 투표” 25.6%

    시도지사 선거 “민주당에 투표” 41.6% vs “국힘에 투표” 25.6%

    6·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41.6%,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25.6%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함께 올해 지방선거의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울산·경남(PK)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9%포인트 차이로 접전이었다. 충청과 호…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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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톱3’ 누가 나와도 오세훈과 오차 내… 적극투표층선 격차 커져

    與 ‘톱3’ 누가 나와도 오세훈과 오차 내… 적극투표층선 격차 커져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톱3’ 중 누가 후보로 나와도 현역 프리미엄을 업은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는 모두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서울시장 선거를 꼽…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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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후보 적합도 정원오 14.5% 1위… 국힘선 오세훈 18.9% 선두

    6·3지방선거 정당별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선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야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 모두 오차범위(±3.5%포인트) 바깥에서 2위 후보를 앞섰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서 차기 서…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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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강동 포함 동남권 “與당선” 36.4% “野 당선” 37.1%

    강남 강동 포함 동남권 “與당선” 36.4% “野 당선” 37.1%

    서울시민들의 6·3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전망은 권역별로 온도차를 보였다. 여당 지지세가 강한 동북·서북·서남권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본 반면, 도심권에선 국민의힘 등 야권 후보자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서…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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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기 사퇴 날, ‘당게’ 발표로 화력 분산… 여권 악재 때마다 스스로 흐름 끊는 국힘

    김병기 사퇴 날, ‘당게’ 발표로 화력 분산… 여권 악재 때마다 스스로 흐름 끊는 국힘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의혹’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의 책임이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해 당 내홍이 커지면서 여권발 악재가 터질 때마다 국민의힘이 기회를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 안팎에선 “당성(黨性·당에 대한 충성도)만 바라보는 정치에 갇혀 호재조차 활용하…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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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악재 터질 때마다 국힘 내홍…“당성만 좇다 자충수”

    與 악재 터질 때마다 국힘 내홍…“당성만 좇다 자충수”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의혹’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의 책임이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해 당 내홍이 커지면서 여권발(發) 악재가 터질 때마다 국민의힘이 기회를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 안팎에선 “당성(黨性·당에 대한 충성도)만 바라보는 정치에 갇혀 호재조차 …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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