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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6·3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배 정책위부의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죄인의 심정으로 말씀을 올린다”며 “6월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최종 결심했다”고 밝혔다.불출마 이유에 대해 배 부의장은 “아내가 지금 암과 사투…

검찰개혁을 두고 당내 강경파 및 강성 지지층과 궤를 같이해온 정청래 대표가 그간의 기조와 달리 대안과 절충을 강조하고 나섰다.앞서 이재명 대통령과 두 차례 회동하면서 검찰뿐 아니라 수사기관 간 상호 견제와 균형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풀이가 나온…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두고 “‘오직 국민의 삶’이라는 국정 운영의 원칙을 분명히 하며 탈이념, 탈진영, 탈정쟁의 실용주의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길을 열겠다는 비전과 의지를 또렷이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교와 신천지 특검에 대한 국민의힘 주장에 대해 “왜 특검을 따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특검 구성 방식을 두고 합의가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교와 신천지 특검에 대해 국민의힘이) 하자고 말은 하는데,…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1일 ‘1인1표제’에 대한 당내 이견을 두고 “차기 당권을 둘러싼 당권 투쟁으로 보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더 좋은 제도를 만들어 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서 “정청래 대표는 공약을 했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19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신임 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 회동에서 정 대표에게 “혹시 반명(반이재명)이시냐”고 물은 것을 두고 임기 초부터 당에서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는 ‘반명 프레임’에 대한 공개 경고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최고위원 보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송부 시한인 21일까지 열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20일 아파트 부정 청약 및 세 아들 ‘부모 찬스’ 의혹 등이 제기된 이 후보자가 ‘핵심 자료’ 90여 건을 제출해야만 청문회를 열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