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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경찰, 김병기 사건 두달간 아무것도 안 해…특검밖에 없다”

    한동훈 “경찰, 김병기 사건 두달간 아무것도 안 해…특검밖에 없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지난해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특검밖에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3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경찰은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을 제대로 수사할 수 없다”라는 …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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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김경 공천해야”… ‘살려달라’ 다음날 주장

    강선우 “김경 공천해야”… ‘살려달라’ 다음날 주장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결정 회의에서 김경 시의원에 대해 “공천을 줘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좌관이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수수한 사실을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털어놓으며 “살려달라”고 읍소한 다음 날 직접 김 시의…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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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김경이 최고점” 직접 개입 정황… 당일 金 단수공천 확정

    강선우 “김경이 최고점” 직접 개입 정황… 당일 金 단수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1일 한밤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강선우 의원을 전격 제명한 것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강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단수 공천에 직접 개입한 정황을 확인한 데 따른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강 의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찾아가 보좌관이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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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신상필벌 명확히… 4월 20일까지 공천”

    정청래 “신상필벌 명확히… 4월 20일까지 공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공과 사가 뒤섞이고 공사 구분이 안 돼 당의 질서와 기강이 무너지게 된다”고 밝혔다. 공천헌금 의혹으로 강선우 의원을 제명한 지 하루 만에 기강 잡기에 나선 것. 국민의힘은 특검을 요구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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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병기 3000만원 탄원서, ‘2020년 동작구의회 의장 다툼’이 시발점

    [단독]김병기 3000만원 탄원서, ‘2020년 동작구의회 의장 다툼’이 시발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부인이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의원 2명에게서 총 3000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주장이 담긴 탄원서는 2020년 동작구의회 의장 자리를 둘러싼 이전투구가 시발점이었던 것으로 2일 알려졌다. 당시 상황에 정통한 지역 정치인 등에 따르면…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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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약점 잡혔나…“살려달라” 다음날 단수공천 밀어붙여

    강선우 약점 잡혔나…“살려달라” 다음날 단수공천 밀어붙여

    더불어민주당이 1일 한밤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강선우 의원을 전격 제명한 것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강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단수 공천에 직접 개입한 정황을 확인한 데 따른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강 의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찾아가 보좌관이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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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임기’ 민주 원내대표 보선에 3선의원 4파전

    ‘5개월 임기’ 민주 원내대표 보선에 3선의원 4파전

    11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박정 의원(3선·경기 파주을)과 백혜련 의원(3선·경기 수원을)이 나란히 출사표를 던졌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열리는 이번 보궐선거는 가장 먼저 출마 선언을 한 진성준 의원(3선·서울 강서을)과 조만간 등판 예정인 한병도 의원(…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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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제명한 정청래 “신상필벌 못하면 기강 무너져”

    강선우 제명한 정청래 “신상필벌 못하면 기강 무너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공과 사가 뒤섞이고 공사 구분이 안 돼 당의 질서와 기강이 무너지게 된다”고 밝혔다. 공천헌금 의혹으로 강선우 의원을 제명한 지 하루 만에 기강 잡기에 나선 것. 국민의힘은 특검을 요구하며 총공세에 나섰다.정 대표는 이날…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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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소방수’라지만 지방선거 영향력…與원내대표 4파전

    ‘5개월 소방수’라지만 지방선거 영향력…與원내대표 4파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 이후 공석이 된 원내대표 자리에 민주당 박정 의원과 백혜련 의원, 진성준 의원, 한병도 의원(가나다 순)이 뛰어들었다. 새 원내대표의 임기는 김 전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로 약 5개월이다. 길다고 할 순 없지만 6·3 지방선거가 있는만큼 새 원내대…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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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좌진에 폭언 이혜훈, 책에선 “강자 횡포 막는게 정치하는 이유”

    보좌진에 폭언 이혜훈, 책에선 “강자 횡포 막는게 정치하는 이유”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3선 의원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의 보좌진 폭언·갑질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사퇴해야 한다”는 공개 목소리가 처음으로 나왔지만, 청와대는 국회 인사청문회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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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제명 다음날…정청래 “번민의 밤 보내, 신상필벌 명확히”

    강선우 제명 다음날…정청래 “번민의 밤 보내, 신상필벌 명확히”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022년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개인 비위 의혹으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관련해 “요 며칠 동안 번민의 밤을 보냈다.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공과 사가 뒤섞이고 당의 질서와 기강이 무너지게 된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2일 …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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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강선우 탈당으로 숨지말고…의원직 사퇴뒤 수사 받아라”

    국힘 “강선우 탈당으로 숨지말고…의원직 사퇴뒤 수사 받아라”

    공천 관련 1억 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이 전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2일 논평을 내고 “탈당만큼 무책임한 선택은 없다. 결국 민주당에 미칠 정치적 부담만 피하려는 계산일…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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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혜련 “원내대표 임기 왈가왈부할 때 아냐…당 윤리적으로 굉장히 위기”

    백혜련 “원내대표 임기 왈가왈부할 때 아냐…당 윤리적으로 굉장히 위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백혜련 의원은 2일 “당이 굉장히 위기 상황”이라며 “지금 상황에서는 원내대표 임기 문제로 왈가불가(왈가왈부)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백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와의 인터뷰에서 “6월에는 지방선거까지 예정되어 …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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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김병기 특검해야…이럴 때 위해 만든 제도”

    한동훈 “김병기 특검해야…이럴 때 위해 만든 제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한 특검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 전 대표는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지난달 28일 처음으로 ‘김병기 특검’을 주장했을 때 과하다,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특검을 요구하…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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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 與 한밤 긴급 최고위서 결정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1일 제명됐다. 민주당은 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 의원 측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고 김 전 원내대표가 이를 묵인했다는 의혹이 담긴 녹취…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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