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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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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는 5일 청주동물원을 방문해 동물복지 및 동물존중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청주동물원을 방문해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활동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김 여사는 …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일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을 앞두고 연구중심대학의 총장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예산 삭감에 따른) 학생 인건비 문제에 대해 책임지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서울 중구 코리…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 재송부 기한은 6일까지로 지정됐다. 윤 대통령은 6일이 지나면 국회의 동의 없이도 임명을 강행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되면 현 정부 들어 국회의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하는 18…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6일까지 재송부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신 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송부요청안에 재가했다.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달 15일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냈다.…

“가짜뉴스와 허위 조작선동이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윤석열 정부가 가짜뉴스와 허위선동으로 여론을 뒤흔드는 세력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범부처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했고, 국민의힘은 ‘댓글 국적표기법안’의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5일 뉴스1과…

정부가 헌법재판소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 위헌 결정에 따라 관련 단체에 대북전단 살포 ‘자제’를 요청하는 대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북전단 살포는 자제돼야 한다는 지난해 통일부 입장이 변경됐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

국민의힘과 정부는 5일 범정부 차원의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방안 중 하나로 추진되는 디지털 권리장전에 사용자의 이용권도 보장해야하지만 가짜뉴스 등과 관련한 불합리한 부분도 담아야 한다는 뜻을 모았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합성생물학 핵심기술 개발 및 디지털관리장전 추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