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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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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후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본회의에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한국의 민주주의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강력한 등불’이라며 한국이 민주주의를 지켜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강조했다. 한미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대한…

소상공인들은 정부가 29일 발표한 내수 활성화 대책을 환영하는 한편 당장 급한 불을 끌 수 있는 응급처방이 없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내고 “내수활성화 대책을 통해 소비가 진작되고 소상공인의 매출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며 “최근 매출 저하로…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사의를 표명한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의 사표를 재가하고 후임으로 조태용 주미대사를 내정했다.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김 실장의 사의를 오늘 고심 끝에 수용했다”고 밝혔다.이어 “윤 대통령은 후임 국가안보실장에 조태…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한국스카우트연맹 명예총재로 추대됐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한국스카우트연맹 명예총재 추대식에 참석해 “명예총재직을 맡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스카우트 대원 출신 최초의 대한민국 …

새정부 핵심 의제로 추진 중인 원전 정책 정상화와 관련해 올해 ‘완전 정상화’ 단계로 돌입한다. 전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으로 2017년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에 속도를 붙이기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신한울 3·4호기 주기기 계약이 체결돼 약 2조9000억원 규모…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민생 안정과 수출 확대 노력에 더해 ‘내수 활성화’를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 경제활성화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내수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민생 안정과 수출 확대 노력에 더해 ‘내수 활성화’를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 경제활성화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에서 “이제 새로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단독]‘美제안 국빈만찬행사’ 5차례 무응답에 무산될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9/118566810.1.jpg)
윤석열 대통령의 다음 달 국빈 방미 준비 과정에서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국빈초청 특별 문화 프로그램을 제안했지만 대통령실 외교안보 라인의 대응이 지연돼 한때 무산 위기에 처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윤 대통령은 이를 대통령실이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뒤늦게 파악하고 수습에 나선 것으로 …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2023년 제1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회의’를 주재하며 “우리 아이들을 국가가 확실히 책임진다는 믿음과 신뢰를 국민께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직접 저고위 회의를 주재한 건 2015년 11월 이후 7년여 만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
“지금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8일 윤석열 대통령이 구상하고 있는 외교안보 라인과 대통령비서실 인적 개편의 폭과 시기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4월 한미 정상회담과 취임 1주년(5월 10일)을 전후해 참모진 개편과 개각을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