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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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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가 2018년 통계청으로부터 가계동향조사 원자료를 입수한 과정에 대해 한훈 통계청장이 “규정상으로 볼 때 절차적 하자가 있었다”고 22일 밝혔다. 감사원이 전 정부의 통계 조작 의혹을 감사 중인 가운데 현 통계청장이 직접 이를 인정한 건 처음이다. 한 청장은 …
![‘갖고 싶고 가져야 한다’…尹의 TK [장관석의 용: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22/118013002.1.jpg)
첫 서울 출신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을 사직한 뒤 제삼지대 행보를 이어가다 2021년 7월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래 그의 핵심지지 기반은 줄곧 영남, 그중에도 대구·경북(TK)이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본경선 선거인단 명부에서도 영남권은 39.7%, TK는 21.03…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건설노조의 불법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확실하게 배제돼야 한다. 그래야 깨끗한 사회가 되고 국민들이 노동계를 신뢰할 것”이라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노동계와의 대화는 계속 할 것이다. 탄압해야겠다는 의지는 전혀 없…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소아의료체계와 긴급의료체계, 24시간 상담, 중증 소아진료체계 등 공공정책을 좀 더 보강해서 아이들이 커 나가는 데 지장이 없도록 의료계와 힘을 합쳐야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현장 방문 정책간담…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아 의료체계 개선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찾아 진료 현장을 살펴보고, ‘소아진료 필수의료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

“건폭이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엄정하게 단속해 법치를 확고히 세우라.”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TV로 생중계된 국무회의 직후 건설현장 폭력 현황과 실태를 보고받고 건설현장 폭력을 ‘건폭’이라는 줄임말로 쓰며 “건설현장의 갈취와 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를 검찰과 경찰, 국토교통부, 고용…

역술인 ‘천공’의 대통령 관저 선정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천공의 휴대전화 위치 기록을 분석한 결과 의혹이 제기된 시기에 육군참모총장 공관(현 대통령 관저) 인근 기지국에서 천공의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천공 …
![[단독]尹정부 외교안보 지침 될 ‘국가안보전략서’ 곧 나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22/118013268.1.jpg)
대통령실이 외교·통일·국방 등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분야 최상위 문서인 ‘국가안보전략서’를 다음 달 초 이전에 발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외교 비전으로 선포한 정부 외교안보 정책 이행 지침서가 마련되는 것. 문재인 정부와 달리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