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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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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일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당분간 개각은 없다”며 지난해 말부터 제기된 개각설을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소문(개각설)에 흔들리지 말고 각 부처 장관들은 새해 업무에…

고용노동부가 올초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을 뒷받침하기 위해 설치할 예정인 ‘상생임금위원회’(상생임금위) 구상안을 이르면 이달 안에 내놓을 계획이다. 당초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산하에 설치되는 방안이 유력했지만, 고용부는 일정이 늦어질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부 산하…

윤석열 대통령은 과거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정치와 이념의 문제로 인식했다”며 “그렇게 되면 결국은 국민이 힘들고 고통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사실상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 것이다.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업무…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비정상적인 폐단을 바로잡고 노동, 교육, 연금 등 3대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시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물가 안정…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당분간 개각은 없다”고 신년 개각설에 선을 그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괜한 소문(개각설)에 흔들리지 말라”며 국무위원들과 참모진에 새해 업무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새해 첫 국무회의를 열고 다시 한번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의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각 부처는 개혁 과제와 국정과제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로드맵을 만들고 그 이행 과정을 수시로 저와 대통령실에 보고해 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과 정부는 3일 설 연휴 물가 안정 대책으로 성수품 공급을 최대 규모로 늘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대체공휴일까지 나흘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원래 한 몸입니다. 항공모함이 움직일 때 전투함과 잠수함, 호위함 등이 함께 ‘전단’을 구성해 다니듯 대기업과 중소기업도 ‘대한민국 전단’으로 세계를 누벼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처음으로 함께 준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