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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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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1일 “노조 부패도 공직·기업 부패와 함께 우리 사회에서 척결해야 될 3대 부패의 하나”라며 “엄격하게 법 집행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노동·교육·연금개혁 등 ‘3대 개혁’에서 노동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는 가운데 노동조합의 회계 부정 등 각종 …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사회 갈등과 분열을 줄이고 국민이 하나로 통합해서 나가는 것이 정말 국가 발전과 위기 극복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의 추진전략 및 성과 보고회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가 내년부터 성탄절과 부처님오신날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한다.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가정의 자녀 연령을 기존 8세에서 12세로 늘린다. 월세 세액공제 한도를 받을 수 있는 주택 가격도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확대한다. 정부가 21일 발표한 2023년 경제정책방향에는 이…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우리 경제가 직면한 대내외 여건은 여전히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3년 경제정책방향’ 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주요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 영향이 실물경제 어려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어려운 여건 하 내년 성장률은 올해 2.5%에서 1.6%로 비교적 크게 둔화될 전망”이라며 물가안정에 역점을 두면서 거시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 경제정책방향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제점검회의 리허설 영상을 공개한 YTN을 향해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요구한 데 대해 “날리면 시즌2를 시작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실이 국정과제점검회의 리허설 …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교육·연금개혁 등 이른바 ‘3대 개혁 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에는 청년 200여 명을 만나 “3대 개혁 중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것은 노동개혁”이라며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개혁 추진에는 각종 기득권의 반발이 거셀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그 대신 21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하는 부처 업무보고를 ‘대국민 보고’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윤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대국민 소통을 시도하겠다는 게 대통령실의 기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0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