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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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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7일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김 전 지사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내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말했다. 부총리급인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역대 정권에…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여성가족부 폐지하기로 한 방침과 관련해 “여성과 가족, 아동,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보호를 더 강화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취재진을 만나 ‘여가부 폐지를 위해서는 야당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는 질문에 “국회…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면 정부는 모든 역량을 결집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국 광역지자체장 등의 소속 정당이 다른 점을 염두에 두고는 “진영과 관계 없이 원팀이 돼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이번 복합위기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국민과 시장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는 안전판을 정부가 선제 구축해야 한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냉철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10…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통화에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전날 기시다 총리와의 전화통화에 대해 “한일관계가 빠른 시일 내 과거같이 좋았던 시절로 되돌아가 기업, 국민 교류…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여성가족부 폐지와 관련해 “여성, 가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보호를 더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며 ‘여가부 폐지는 국회에서 야당 협조가 필요한데 가능성은 어떻게 보나’는 질문에 “국회 상황에 대해 제…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여성가족부 폐지가 정부안으로 공식화됐다.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격상하고, 외교부 산하에 재외동포청을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이 담긴 정부 조직 개편안을 6일 발표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김대중 정부가 2001년 신설했던 여성가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