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윤석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5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尹, 텅 빈 모니터·백지 보며 업무?…대통령실 “보안 문제로”

    尹, 텅 빈 모니터·백지 보며 업무?…대통령실 “보안 문제로”

    윤석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순방 당시 텅 빈 모니터와 백지를 보며 업무 중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설정샷’ 논란이 일자 대통령실이 4일 해명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전날 윤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에 방문했을 당시 촬영한 ‘이모저모’…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
  • 尹 “민생경제 안정, 국정 최우선순위…비상한 노력 기울여야”

    尹 “민생경제 안정, 국정 최우선순위…비상한 노력 기울여야”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민생 경제 안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날 윤 대통령과 한 총리의 주례 회동 내용에 대해 이렇게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
  • 尹 “경제 어려워…원전 세일즈 등 순방 후속 조치 신경 써달라”

    尹 “경제 어려워…원전 세일즈 등 순방 후속 조치 신경 써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 회의 참석한 해외순방 성과에 대해 “많은 국가가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문제에 위기감을 갖고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 간의 연대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었다”라며 경제안보와 관련한 빈틈없는 순방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
  • ‘확장재정’ 대신 ‘건전재정’… 1000조 넘어선 국가채무 관리 나선다

    ‘확장재정’ 대신 ‘건전재정’… 1000조 넘어선 국가채무 관리 나선다

    정부가 이번 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첫 재정전략회의에서 국가채무와 재정수지 목표를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한다. 해당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건전 재정’을 달성하기로 했다.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 복합위기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가 추…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