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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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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화물연대)가 안전운임제 확대 및 일몰제 폐지를 요구하며 오는 7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는 것과 관련, 6일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화물연대 총파…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20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 중인 주(主)집무실에서 집무를 볼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국방부 청사를 대통령실 청사로 탈바꿈하면서 진행한 리모델링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간 것이다. 공간 부족으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근무해 온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용산…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임시로 사용 중인 서울 용산 청사 5층 집무실이 부인 김건희 여사도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접견실로 전환될 예정이다. 6일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5층 집무실은 한미 정상회담도 했고 여러 분이 많이 찾아오셔서 그 자체로 용산에서 새…

윤석열 대통령이 사용할 용산 청사 2층 주 집무실이 오는 19일쯤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윤 대통령이 사용하고 있는 5층 임시 집무실은 부인 김건희 여사도 쓸 수 있는 다용도 접견실로 전환된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6일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5층 집무실에서는 한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현충일인 6일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와 월남전 참전 유공자를 만나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67주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직후 서울 강동구에 있는 중앙보훈병원을 찾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8일 천안함 장병 및 희생자 유족들을 용산 청사로 초청해 점심 식사를 함께 한다. 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8일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천안함 생존 장병, 희생자 유족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오전 취임 후 처음 맞은 현충일 추념식에 부인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오전 9시57분께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이 진행되는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한 윤 대통령 내외는 애국가를 부른 뒤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굵은 비가 내린 이날 추념식에는 참석자…

윤석열 대통령이 6일 현충일 추념식 추념사에서 전날(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지속되는 도발에 대한 강경한 대응 기조를 재차 확인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실질적인 안보 능력’을 갖추겠다고 밝혔는데, ‘3축 체계’(킬체인,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대량응징보복) 복원 …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우리 정부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은 고도화…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오전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사실을 보고받은 직후 당초 계획했던 일정을 취소하고 대통령실로 출근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환경 미화 행사에…

윤석열 대통령이 29, 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나토와 아시아 동맹국들 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정상회의에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동맹국들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