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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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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6일을 목표로 추진한 ‘3당 대표·원내대표와의 만찬 회동’이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이 ‘불가’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대통령실은 다만 이후에도 여야에 회동 일정을 지속 타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에서도 물밑으로 야권에 대한 설득 작업이 있을 것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말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광장시장과 백화점을 방문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14일 오후 3시경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찾았다.이날 일정은 대통령실 기자단에 사전 공지가 되지 않은 비공식 일정으로 시민들이 사진과 목격담을 온라인 커뮤니…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기자실을 방문해 “국민들이 잊어버리면 안 되니 자주 오겠다”고 약속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16분경 서울 용산 청사 1층 기자실 ‘국민소통관’에 참모들과 함께 등장했다. 윤 대통령은 취재·사진·영상기자실과 브리핑룸을 둘러보고 기자들과…
물가, 환율, 금리 등 3고(高) 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대통령실, 정부 재정 및 통화당국 수장, 민간 전문가들이 13일 한데 모여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전 세계를 강타한 ‘S(스태그플레이션·물가상승 속 경기침체) 공포’에 따른 불안심리 확산을 방지하고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권영세 통일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임명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 취임 4일째인 이날 윤석열 정부 첫 내각의 18개 부처 중 14개 부처에 장관 인선이 마무리됐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윤 대통령이 이들 장관 3명의 …

“대화의 가능성을 막판까지 열어둔 것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3일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이 ‘낙마 0순위’로 올려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하지 않은 이날 분위기를 이렇게 평가했다. 윤 대통령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임명…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 차관으로 이노공 전 성남지청장(53·사법연수원 26기)이 13일 임명됐다. 여성 법무부 장관은 있었지만 법무부 74년 역사상 여성 차관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신임 차관은 13일 “법질서 확립, 인권 옹호, 글로벌 스탠더드 법무행정을 위한 국정 보…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장관급인 국가보훈처장에 박민식 전 의원을 임명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국세청장에는 김창기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지명했다. 윤 대통령은 두 사람을 포함해 처장, 차관, 외청장 등 21명의 인선안을 발표했다. 9일 1차 차관급 인사(20명)에 이은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