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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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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6·3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이재명 정부 청와대 1기 참모진 개편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우상호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후임으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전 원내대표가 유력 검토되는 등 정무 라인을 시작으로 이르면 이달 중 일부 참모들의 사퇴를 시작으로 설 명절 연휴를 앞둔 2월 중순…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대수보)에서 “문화·예술 영역에 대한 지원이 너무 부족해 직접 지원을 늘려야 한다”며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해서라도 문화·예술의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추경이나 민간투자를 통해 문화·예술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대수보)에서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갈등 속에서도 균형점을 찾고 호혜적인 접점을 늘려가는 지혜로운 실용 외교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지금은 국내 정치의 역할도 더없이 막중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

청와대는 1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각종 논란에 대해 “본인이 국민들께 소명을 드리고 국민들이 판단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밝혔다.김남준 대변인은 이날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청와대에서도 (이 후보자 논란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지켜보고 있다”며 이같이…

“오늘은 보통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것을 (이 대통령이) 특별히 오셔서 보여드렸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제 덕이군요?”(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14일 고대 한일 교류 역사의 상징적 장소인 나라현의 사찰 호류지(法隆寺)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