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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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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특검을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경찰이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자 공세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어제 경찰이 강 의원과 김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 영장…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5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관련 녹취록이 공개된 뒤 38일 만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