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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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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로비 의혹에 휩싸인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3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전직 서울시의장인 양 모 씨에게 수백만 원을 전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김 전 시의원의 공천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거론 중인 현역 의원 등에게 그 금품이 전달된 것인지 등 구…

공천 헌금 등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각종 의혹에 ‘키맨’으로 불리는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경찰에 재차 소환됐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이 부의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부의장이 수사기관에 소환된 것은 지난 21일에 이어 …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와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물론이고 2024년 총선을 전후로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지인 등을 동원한 후원에 나선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전 시의원이 불법과 합법을 넘나들면서 전방위로 금품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