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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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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해당 의혹이 제기된 후 사실상 의정 활동을 하지 못했음에도 월 640만 원 가량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지난 20일 1월 보수로 640만3490만원을 받았다. 의정 활동비…

‘공천 헌금’ 의혹으로 의정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1월 한 달간 640만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김 의원에 대해 제명안을 의결했지만, 이를 확정할 본회의 표결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의원직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
![[단독]서울시의회 윤리특위, 김경 만장일치 제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7/133242701.2.jpg)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해 27일 제명이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이날 위원 15명 중 12명(국민의힘 9명, 더불어민주당 3명)이 출석해 만장일치로 제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김 시의원이 청렴성과 도덕성을 심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