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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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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공천뇌물 의혹 사건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연루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라며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 공천뇌물 비리 의혹에 민주당 국회의원은 물론 전 원내대표와 현 당대표, 이재명 대통령 핵심 측근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