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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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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두고 ‘통일교 연관 문제가 얘기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22일 “착각해서 잘못 말한 것”이라며 공식 사과했다.조 대표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이 대표가 공천개입 관련 혐의로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