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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윤핵관(윤석열 전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로 꼽혔던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이 윤 전 대통령 시절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의 핵심 윗선으로 지목돼 피의자로 입건됐다.29일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윤 전 대통령 부부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에 이른바 ‘윤핵관’이라 불린 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9일 “‘김건희 특검’의 종료로 180일간 이어졌던 3대 특검이 모두 막을 내렸다”며 “검찰권 오남용으로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1만 검찰 구성원들의 자존심을 무너뜨린 소위 ‘정치 검찰’들은 드러나는 진상에 따라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비위 혐의를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가 김 여사의 매관매작 행위에 대해 “대통령 배우자 신분을 이용하며 국가시스템을 무너뜨렸다”고 말했다.29일 민중기 특검은 180일 간 진행한 김 여사의 각종 혐의에 대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건희 특검은 올 7월 …
![[속보]민중기 특검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 권한 남용으로 공적 시스템 크게 훼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9/133053012.1.jpg)
[속보]민중기 특검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 권한 남용으로 공적 시스템 크게 훼손”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180일 동안 수사한 특별검사팀이 마침표를 찍었다.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서 김 여사가 윤석열 정부 당시 ‘V0(브이제로)’로서 국정에 개입했다는 점이 강조될 것으로 전망된다.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29일 오전 10시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

28일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쳤다. 앞서 내란 특검과 채 상병 특검도 14일과 지난달 28일 수사 기간이 각각 종료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3대 특검’ 수사가 모두 막을 내리게 됐다. 민중기 특별검사는 29일 오전 10시 특검 사무실이 위치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와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기면서 약 반년에 걸친 수사를 28일 마무리했다. 이로써 올해 정국을 흔들었던 ‘3대 특검’(채 상병, 내란, 김건희)의 수사가 모두 종료됐다. 지난달 28일 활동을 마친 채 상…

더불어민주당은 ‘3대(내란·김건희·채 상병) 특검’ 종료 이후 남은 의혹 등을 추가로 수사할 ‘2차 종합특검법’을 ‘새해 1호 (처리) 법안’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지방선거까지 내란몰이를 계속하려는 치졸한 선거 전략”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