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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만배, 최윤길에 “의장직 줄테니 성남도공 설립 조례안 통과시켜달라” 제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10/111179766.2.jpg)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수감 중)가 2012년 성남시의회 의장 경선에서 탈락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의장직을 제공해줄테니, 의장이 돼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이 통과되도록 해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검찰의 ‘대장동 50억 클럽’ 로비 의혹 수사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곽상도 전 의원 아들이 받은 화천대유 퇴직금이 ‘아버지 돈’이라는 내용의 녹취가 공개돼 주목된다. 곽 전 의원 측은 녹취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하며 무고함을 입증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19일 법조계에 …
![[단독]최윤길 前성남시의장 “화천대유서 41억 약속받고 8000만원 수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1/19/111311739.1.jpg)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63·사진)이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부회장으로 근무하며 급여와 성과급 41억2000만 원을 약속받고 그중 8000만 원을 실제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의장은 이날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수감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전…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63)이 대장동 개발 민간 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40억 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18일 구속 수감됐다. 수원지법 오대석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9시경 최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 부터 40억원의 성과급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의 구속 여부가 18일 결정될 전망이다. 수원지법 오대석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뇌물 관련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2팀장 한모 씨가 17일 2013년 12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당시 성남시설관리공단 기획본부장)의 사무실에서 옛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판교 프로젝트금융투자(PFV)’에 참여 중이던 정영학 회계사를 만나 대장동 개발사업 제안서를 검토했다…
![[단독]‘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13일 ‘대장동’ 檢조사 받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04/111078067.1.jpg)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정진상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비서실 부실장을 13일 비공개로 불러 조사했다. 16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13일 오후 정 부실장을 …
![[단독]검찰, 李 최측근 정진상 전 성남시 정책실장 13일 조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16/111148974.3.jpg)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정진상 선거대책위원회 비서실 부실장을 13일 비공개로 불러 조사했다. 16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13일 정 부실장을 불러 14일…
![‘대장동 5인방’ 첫 재판서 자리 바꿔앉은 사연[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15/111257003.1.jpg)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과 관련해 10일부터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당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관련된 각종 의혹으로 시작됐던 이 사건에 대한 대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동아일보 법조팀은 앞으로 매주 진행된 재판에 대한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와 …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약 40억 원의 성과급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63·사진) 구속영장실질심사가 18일 수원지법에서 개최된다.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은 11일 수원지검에 최 전 의장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약 40억여 원의 성과급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63) 구속영장실질심사가 18일 수원지법에서 개최된다.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은 11일 수원지검에 최 전 의장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

권영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던 이모 씨의 사망에 대해 “민주당의 압박을 받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유족의 통곡도 외면한 채 고인과 유족을 두 번 죽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 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1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이모 씨(55)가 숨지면서 이 후보 연루 의혹 관련 사망자는 총 3명이 됐다. 지난해 12월에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던 2명이 잇달아 극단적 선택을 했다. 먼저 대장동 개발사업자 선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2일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녹취록을 최초로 제보한 이 모 변호사가 숨진 것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산업 분야 정책 발표 후 ‘김모 씨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 제기한 이모 씨가 11일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11일 오후 8시 35분경 양천구 한 모텔에서 이 씨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동생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